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855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605 기타 양재연세안과 석예나 2014-01-20
171604 기타 신세계몰 조우영 2014-01-20
171603 식음료 정훈각 이미현 2014-01-20
171602 생활용품 해피지니,cj택배 이효선 2014-01-20
171601 기타 고시윌

처리중

인강환불
배경미 2014-01-20
171600 식음료 오성제과 이이현 2014-01-20
171599 통신 kt 추형진 2014-01-20
171598 기타 b호텔 김지수 2014-01-19
171597 서비스 맥(MAC) 송지민 2014-01-19
171596 digital 로지텍 코리아 이상민 2014-01-19
171595 식음료 이마트 김현아 2014-01-19
171594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최혜미 2014-01-19
171593 생활가전 선진물산 이선구 2014-01-19
171592 digital 컴닥터as 손명희 2014-01-19
171591 건설 삼호개발(주) 김재국 2014-01-19
171590 식음료 동아제약 김민욱 2014-01-19
171589 식음료 동아제약 김민욱 2014-01-19
171588 기타 부평쇼핑몰상점

처리중

옷 환불
강민지 2014-01-19
171587 유통 신세계몰 유재영 2014-01-19
171586 서비스 동진횟집 김보영 2014-01-19
171585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4-01-19
171584 식음료 방배홈타운점미니스톱 장남진 2014-01-19
171583 기타 신세계몰 FIGHTING 2014-01-19
17158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윤성섭 2014-01-19
171581 생활용품 신세계몰 박상준 2014-01-19
171580 서비스 노래방 서광식 2014-01-19
171579 기타 신세계몰 신현희 2014-01-19
171578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정숙 2014-01-19
171577 자동차 중고차 정철훈 2014-01-19
171576 기타 송악공인중개사사무소 정혜원 2014-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