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갱고개위치 오리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리본가 ] 충주 갱고개위치 오리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나라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3-12-18 11:18:28

본문

얼마전 저희 엄마께서 오리본가에서 모임을 갖으셨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의 직업은 보험설계사 이십니다.
모임으로 인해 오리본가를 방문한 저희 엄마,
아르바이트생이 저희 엄마 닥스가방에 오리기름을 쏟았습니다. 그러인해 저희 엄마는 보상이라는 말 보단 닥스에 가방을 보여주고 as가 되면 as해서 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오리본가 사장이 가방을 맡겨놓고 가라고 했구요 다음날 엄마는 가방이 어떻게 됐는지 여부와 as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오리본가를 찾아가셨습니다. 근데 이 사장이 저희 엄마에게 아무이상없다는데 왜 와서 X랄이야 이 보험쟁이 미친년아 이러면서 도리어 저희 엄마가 영업에 방해가 됐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사장 왈 : 이 보험쟁이 미친년아 여기 cctv있으니까 어디한번 해보자며 경찰을 불렀고 말소리가 나오지 않는것을 알고 있는 사장은 자기가 방해를 받았다며 엄마를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닥스에 가서 확인한 결과 얼룩 어떻게 지워야되냐는 말뿐 오리기름이라는 말고 자기 과실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고 얼룩 얘기만 했다고 합니다.
지금 가방은 저희 엄마께서 직접 닥스에 맡기신 상태구요, 어떻게 보상을 받고 어떻게 정신적인 마음에 상처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점에서 음식을 드시던중 직원의 실수로 음식물등이 옷 또는 가방등에 묻었을 경우 그에 따르는 수선을 요구할 수 있으며 또한 수선을 했음에도 원상회복이 되지 않는 경우 소실된 경우가 아니므로 가방의 제조처를 통해 제조일 및 판매가는 확인할 수 있을 것이므로 이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235 기타 팬콕 김대성 2013-12-26
168234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백병남 2013-12-26
168233 기타 필웨이 이장미 2013-12-26
168232 서비스 웨딩데이지 허인혜 2013-12-26
168231 생활용품 포트메리온 이재희 2013-12-26
168230 서비스 롯데닷컴 강승옥 2013-12-26
168229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나찬준 2013-12-26
168228 기타 리복 장현경 2013-12-26
168227 생활가전 리홈쿠첸 류은정 2013-12-26
168223 서비스 다본다 송훈범 2013-12-26
168220 digital 옥션 이근철 2013-12-26
168218 생활용품 11번가 탑모델 윤한 2013-12-26
16821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열받네요
박현재 2013-12-26
168216 서비스 비전코리아온수보일ㄹ 윤희철 2013-12-26
168210 생활가전 효암온수매트 김소라 2013-12-26
168209 기타 홈플러스 매장밖 백은혜 2013-12-26
168208 자동차 기아부품

처리

반품
임형만 2013-12-26
168201 기타 위메프 오소정 2013-12-26
168200 유통 HADIAH 토마토얌 2013-12-26
168198 서비스 충북제천 유로스파 김형연 2013-12-26
168197 생활가전 딤채위니아 김욱 2013-12-26
16819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원적 2013-12-26
168195 서비스 티켓몬스터 장지웅 2013-12-26
168194 휴대전화 맥스클럽 김구연 2013-12-26
168187 digital 레노버 조아라 2013-12-26
168186 서비스 강북지역난방 이지영 2013-12-26
168182 기타 홈플러시밖매장 백은혜 2013-12-26
168177 기타 일광전구 최믿음 2013-12-26
168176 자동차 보배드림 주재범 2013-12-26
168175 기타 홈플러스 밖 향수 백은혜 2013-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