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롯데포인트소멸에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롯데쇼핑몰 ] 엘롯데포인트소멸에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은숙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3-12-30 11:12:21

본문

수고가 많습니다.
다름아니라 엘롯데 포인트에 대해 문의합니다.
엘롯데에서 물건을 구입하게 되면 구매금액에 따라 엘롯데포인트로 지급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유효기간의 만료로 인해 25만원의 금액이 소멸 되었습니다.
우연히 쇼핑을 하러 들어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250,000원이 넘는 금액이라 금액도 크고, 기간은 얼마되지 않았기에 엘롯데 고객센타에 문의하였습니다만 cs팀 실장 홍지현과 상담하였고, 유효기간이 만료된 포인트는 지급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억울합니다.
유효기간 만료이긴 하지만 유효기간이 15~30일 정도로 아주 짧으며, 일반 소비자가 항상 쇼핑만 하는것이 아닌데 어떻게 계속 생각하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문자로 알려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십통씩 오는 이 메일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문자로도 알려주고, 전화도 오고, 이메일도 보내주고 있어서 엘롯데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엘롯데 측에서는 이메일과 문자, 전화 중에서 한가지만 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하였으며, 자기들이 소비자보호원과 전자상거래 등 외부기관에 알아봤지만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리고, 엘롯데에서 주장하는대로 이메일로 보냈는데 저는 수신을 못하였습니다.
확인을 해 보았더니 광고가 워낙 많아 모두 스팸으로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얘기를 했지만 그건 어쩔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엘롯데에서 보지도 안볼지도 모르는, 스팸으로 넘어갈수도 있는 이메일로만 보내도 관계가 없는건지요?
그리고, 다른 광고는 모두 핸드폰으로 보내면서 정말 중요한 현금성 포인트만 굳이 이메일로 보내버리는 것인지요...
정말이지 일부러 소멸시킨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하기 어렵게 만들어놓은 상술같습니다.
엘롯데 상담원의 단호한 말대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소비자보호원과 전자상거래로도 문제가 없다는 말이 맞는가요?
납득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포인트긴 하지만 현금성포인트인데 유효기간이 너무 짧다. (보통 1년이상 5년정도인것에 비해 보름에서 한달사이에 없어짐)
-문자로 보낼수도 있지만 왜 굳이 이메일을 선택했는지..(다른 엘롯데 광고는 화가날만큼하루에도 몇번씩 문자로 오고 있음.굳이 포인트만 문자로 안 옴/메일을 보내기만 하고 수신여부도 확인하지 않아도 됨)
-상담전화를 했을 때 외부기간에 확인했으니 포인트를 환원시킬수 없고, 법으로도 문제가 전혀 없으니 처리해 줄 필요가 없다는 단호한 답변을 하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포인트소멸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4조(개별약정의 우선)에 따르면 계약은 당사자들끼리 이루어진 약속으로서 개별약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어 개별약정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약관에 포인트의 소멸시기 및 방법에 대해서 고지되어 있다면 동 내용을 기반으로 이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141 기타 모노벨류 김재혁 2014-01-02
169135 기타

처리중

가품신고
최난영 2014-01-02
169133 자동차 동원공업사 김정숙 2014-01-02
169132 기타 무궁화상조이벤트

처리중

상조회사
이은경 2014-01-02
169124 식음료 도미노피자 최형준 2014-01-02
169123 생활용품 이마트 이영미 2014-01-02
169118 digital sk 브로드밴드 이용재 2014-01-02
169115 생활가전 뉴한일산업 서민정 2014-01-02
169112 서비스 한진택배 박정현 2014-01-02
169110 서비스 아미치/셀비오 이현준 2014-01-02
169109 휴대전화 엘지 전자 홍종희 2014-01-02
169104 서비스 소프트스페이스 이혜미 2014-01-02
169103 유통 현대택배 이미지 2014-01-02
169102 생활가전 힐링유반신욕기 임명옥 2014-01-02
169101 서비스 대한통운 박윤미 2014-01-02
169100 서비스 아이코어 강문정 2014-01-02
169099 기타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98 기타 한국전력 김수헌 2014-01-02
169097 서비스 해커스어학원 김주희 2014-01-02
169096 자동차 현대모비스 염승규 2014-01-02
16909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재한 2014-01-02
169094 기타 쉬즈데이 지선애 2014-01-02
169092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최정연 2014-01-02
169077 금융 흥국생명 남은영 2014-01-02
16907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아 2014-01-02
169069 식음료 가평휴게소 다코야끼 장우원 2014-01-02
169067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대권 2014-01-02
169066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송영호 2014-01-02
169065 유통 현대택배 성정옥 2014-01-02
169064 휴대전화 (주)펜텍 한승휘(한태진) 2014-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