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배송접수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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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택배 ] 경동택배 배송접수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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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일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4-02-06 22:36:02

본문

개인거래로서 물건을 하나 구입하여 2014년 2월 3일 경동택배로 부터 물건을 배

송받았습니다.



받은이: 이성일 (본인)

받은날짜: 2014년 2월 3일

송장번호: 6311402016

발송지 영업소(대구)tel: 054-274-7272

도착지 영업소 tel: 031-429-9172



그리고 그다음날 반품처리하기위해 경동택배랑 통화 하였으나 설 전후로 바빠

빠른 방문이 힘들다 하여 오늘 2014년 2월 6일 제가 직접 물건을 들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72-16 번지 경동택배 (tel: 031-429-9172) 지

점으로 접수하려 갔습니다만, 물건의 포장상태가 좋지 못하여 접수해줄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최초 경동택배로 부터 받은 포장상태 그대로인데 반품을 받을수가 없다고 해서

그럼 애초 판매자가 물건을 보낼때 접수불가 됐어야 하는것 아니냐고 제가

물었더니 그쪽 경동택배 지점에서는 어떠했을지는 몰라도 자기네 경동택배 지점

에서는 받아줄수가 없다고 하는군요.

이게 무슨 궤변인가요?

그럼 최초 물건을 받아준 경동택배 와 반품하기 위해 오늘 찾아간 경동택배는

다른 회사인가요?

받은 포장 그대로인데 포장때문에 반품이 안된다니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물건 내용은 스노우 보드 입니다. 1미터가 넘는 물건이라 화물택배로 배송되어

받았으며 네모 반듯한 포장이 아니라 보드의 모양처럼 굴곡진 포장상태입니다.

그것을 네모 반듯한 포장으로 바꿔 오라는군요.

1미터50센치의 네모 반듯한 포장지를 어디서 구해야 하며, 그걸 왜

지금에서야 해야 하나요?

박스 포장지 큰것좀 있으면 얻고싶다고 말했더니 없다고 합니다.

알아서 포장해 오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의뢰한 대량배송 문제로 일반 개인들의 방문접수가 힘들다고

하고, 그 큰 물건을 들고 차 타고 30분이나 걸려 직접방문했더니 처음 배송

받았을때의 포장상태 그대로인데 포장이 좋지못해 배송접수를 할수 없다고

하면 도대체 경동택배에서 개인이 큰 물건을 반품할때 돼는게 뭐가 있나요?

물건한번 잘못샀다가 반품하느라 생고생을 하네요.

경동택배 본사 ''고객의 소리'' 라는 고객 상담 전화에 (080-873-2178) 전화하여

사정을 얘기했더니 자기네가 호계지점에 전화하여 얘기해 보겠다며

혹시 저보고 다른 택배사를 이용할 생각은 없겠냐고 합니다.

이건 또 무슨 궤변인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을 위한 해당택배사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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