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광물류센터 ] 이쪽택배업체개빡치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영
  • 조회수 : 1,754회
  • 작성일 : 13-06-17 12:37:04

본문

아니제가 5월22일전쯤에 기타를 친구한테맡기고 울산으로 보내달라고 택배를부탁드렸는데
6월전쯤에 도착해서 내용물을보니까 기타가 부러져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당장해서 택배를받았는데 부려졌다 분명 보내기전에도 멀쩡하던게 부러져있드라 말을하니깐 안내원이 조사해보구 어떻게된건지 알아본다고 전화끝었습다.
1주 가까이됬나? 연락없길레 다시전화했더니또 같은말만 하고는 기사분한테 연락주라고할께요~.하고끊음
그래서제가제촉한다고 빨리지거나하지않아서 좀더기다렸음니다 2주또다되가는데연락이없어서 다시전화해서 지금어떻게 상황이돌아가느냐 전화했는데 안내원빡쳐있드만 "네~ 알아보고 기사분한테연락주라고할께요~" 하고 먼저끊어버림 할말아직있는데 ㅡㅡ 기사분한테연락도안오고 어쩌잔거고 진짜빡치게하네 옆에있던엄마도빡치고 누나도빡치고 해서 다시전화하니까 말막말하고 전화계속쌩까고 그래서 몇일뒤 본사쪽에연락해도 안받음 그래서다시그쪽에전화해서 제가이래저래설명하니깐 다시 같은말만반복 ㅅㅂ 욕나옴 한달이다되가도록 아무조치도없고 배째라는식으로 가만있음 이거대체어케해야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중 기타가 훼손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545 기타 이빈후과 이한울 2014-02-04
173544 통신 케이티 한두흠 2014-02-04
173536 기타 11번가 남외선 2014-02-04
173531 서비스 luvdance 임미란 2014-02-04
173530 기타 에스콰이어 장아름 2014-02-04
173524 기타 남대문시장메사 사지선 2014-02-04
173518 휴대전화 게임빌 오창열 2014-02-04
173517 기타 해공구 지다혜 2014-02-04
173516 서비스 모두투어 김은숙 2014-02-04
173515 기타 리틀베이비 정은이 2014-02-04
173514 서비스 아바커리어센터 윤미현 2014-02-04
173513 기타 티몬 이지선 2014-02-04
173512 생활가전 에어컨 김현주 2014-02-04
173511 금융 작은신부 황보지민 2014-02-04
173510 휴대전화 유플러스 김영창 2014-02-04
173509 식음료 나주배 정영선 2014-02-04
173508 생활가전 웅진 정승아 2014-02-04
173507 생활용품 그루폰 윤영욱 2014-02-04
173506 자동차 카마트 김율희 2014-02-04
17350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 이광철 2014-02-04
173504 생활용품 구들장 이덕근 2014-02-04
173499 식음료 고성야생꾸지뽕 홍석화 2014-02-04
173498 자동차 대림오토바이 이애진 2014-02-04
173496 기타 드림복싱 고슬기 2014-02-04
17349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홍 2014-02-04
173492 서비스 동양매직 이미경 2014-02-04
173489 기타 쉐네선교회 이무웅 2014-02-04
17348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홍일 2014-02-04
173484 기타 화이트폭스 상은 2014-02-04
173483 생활가전 LG 이나영 2014-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