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사이트 요금인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멜론,sk텔레콤 ] 음원사이트 요금인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순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13-12-27 11:43:09

본문

어이가없읍니다 멜론음원사이트 음악무제한듣기 가입해있었습니다.
근데원래 금액은 3000원인데 2013년1월1일1부로 자규규정 변경으로 6개월유예 후 6천원으로
인상한다고 고지했다면서 요금을빼내갔습니다. 핸드폰소액자동결재를 해놓아서 신경을쓰지않았는데
요즘 소액결재 사기가 많다고해서 확인하게되었는데요. 이런사항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의제기하니12월한달결재금액을 환불해준다고합니다.
메일로 관련내용을 보냈다는데 전 받은적이없습니다.
그리고 요금인상이 100%라니?  이거 합법인가요?  물가상승율보다 엄청많이 올려도 음원사이트는
아무런 법적제재를 받는게없는건가요? 청구서 확인을제대로못한저도 일부분책임이있지만
sk텔레콤의 행태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일단 음원사이트 관련 고객이 많았을텐데 기본 청구서외
관련 내용고지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요? 고객이 봉인가요? 그냥 내라는데로 내고 올리는데로
다내주는게 고객인가요.  전 요금환불보다 멜론과 sk텔레콤의 행위를 처벌할수있는 방법을 원합니다...
꼭 알려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원사이트 이용요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183 기타 이사장나이키 천규운 2014-01-23
172182 식음료 전광석 2014-01-23
172181 생활용품 미그린산업 박가희 2014-01-23
172180 기타 모코블링

처리중

의류
유승경 2014-01-23
172179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3
172178 기타 쇼노트제작사 김현지 2014-01-23
172177 통신 케이티 이창학 2014-01-23
172176 기타 미드나잇코코

처리중

신은정 2014-01-23
172175 서비스 ..

처리중

재활?
이승은 2014-01-23
172174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영미 2014-01-23
172173 기타 온디노 김찬수 2014-01-23
172172 자동차 SK신바람가스충전소 이상근 2014-01-23
172171 생활용품 코코스타일 황미리 2014-01-23
172170 생활가전 G마켓 고성희 2014-01-23
172169 휴대전화 KT파워텔 조배균 2014-01-23
172168 식음료 농심라면 박상일 2014-01-23
172167 생활용품 손역학베게 김진수 2014-01-23
172166 식음료 굿모닝 마트 장효성 2014-01-23
172165 휴대전화 LG 선용철 2014-01-23
17216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황소연 2014-01-23
172163 기타 CMB유선방송 유은영 2014-01-23
172162 기타 CMB유선방송

처리중

책임 전가
유은영 2014-01-23
172161 유통 수암우리할인마트 박혜진 2014-01-23
17216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4-01-23
17215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화진 2014-01-23
172158 기타 대자연 서미경 2014-01-23
172157 생활가전 LG전자 손은하 2014-01-23
172153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3
1721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4-01-23
172147 생활용품 위드마마 황보성 2014-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