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순환펌므 누수에 의한 천정 누수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보일러 ] 보일러 순환펌므 누수에 의한 천정 누수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찬일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12-27 13:49:4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천안시 봉명동에 거주하는 김찬일이라고 합니다. 저희집은 2013년도 7월경에 기름보일러에서 도시가스로 전환하면서 경동가스 보일러를 신규로 설치하였습니다, 집형태는 2층 단독주택이구요.
보일러 사용기간은 5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던중 12월 초 1층 천정에서 누수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2층에 보일러 배관 연결부를 의심하여 바닥을 검사하였으나 배관 누수는 아니었습니다.
보일러실을 확인해보니 누수가 진행되고 있더군요. 보일러회사측에서는 순환펌프 고장에 의한 누수라고 하였습니다. 순환펌프는 곧바로 교체 및 수리 하였으나 이전의 누수와 기 진행된 누수로 인하여 1층 천정은 지속적으로 누수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도시가스 전환시 신규로 도배한 벽지가 누수로 인해 심한 습기롸 곰팡이로 인해 부식이 진행되었습니다.저희는 다연히 보일러 회사측에 도배지 손상에 대하여 보상조치를
요구하였으나 보일러에 대한 사용자 책임도 읿부 있다하여 전액 보상을 거절하였으며. 이러한 부분은 2번의
방문으로 결정이 된 사항이었고 저희쪽에서 일부 보상은 인정 할 수 없다 하였습니다. 보일러 회사의 부품고장으로 인한 누수로 피해를 본건 저희집이지만 지속적으로 사용자 책임만을 운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3주동안에 어떠한 결정사항에 대해서 확실한 통보를 받으적이 없으며 지금까지 시간만 끌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도배지 손상부위릐 사진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568 자동차 튜닝스토리(리드어스 오종태 2014-01-26
172567 생활가전 LG전자 김오남 2014-01-26
172566 서비스 2 나해주 2014-01-26
172565 식음료 성원마트 김영민 2014-01-26
172564 생활용품 신흥모사 박미라 2014-01-26
172560 생활용품 선진종합주방그릇백ㅎ 박소현 2014-01-26
172558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진영 2014-01-26
172542 유통 신세계몰 이선 2014-01-26
172534 서비스 동부택배 민태홍 2014-01-25
172533 식음료 어도 관악점 한성규 2014-01-25
172532 통신 kt 손명식 2014-01-25
172531 기타 미래정보 최승범 2014-01-25
172530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권순천 2014-01-25
172529 서비스 홈플러스 김명화 2014-01-25
172528 통신 sk

처리중

고객기
김재길 2014-01-25
172527 서비스 홈앤쇼핑 에고이스트 유정윤 2014-01-25
172526 생활용품 선진종합주방그릇백ㅎ 박소현 2014-01-25
172525 서비스 졸라빨라 PC방

처리중

불친절
이정아 2014-01-25
172524 휴대전화 유프러스 박영임 2014-01-25
172523 서비스 나인짐휘트니스 혜원 2014-01-25
172522 기타 foot마트 박예영 2014-01-25
172521 생활용품 누비지오 쇼핑마니아 2014-01-25
172520 서비스 맞춤옷 백소연 2014-01-25
172519 기타 개인 정예진 2014-01-25
172518 기타 세탁 이미나 2014-01-25
172512 기타 원스타일 이서빈 2014-01-25
172511 식음료 이마트

처리

사과
이수미 2014-01-25
172508 서비스 피치항공 박지은 2014-01-25
172507 식음료 남양유업 정의정 2014-01-25
172506 통신 LGU+ 김석배 2014-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