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ski114렌탈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i114 ] 강촌 ski114렌탈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3,426회
  • 작성일 : 13-01-28 18:00:18

본문

강촌 엘리시안 앞 ski114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 했는데 바인딩 끊어져서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정상에 있는 패트롤에게 어쩌냐고 물어보니 리프트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래서 리프트 타고 내려왔습니다.
렌탈샵 가서 이거 끊어졌네요 했더니
어? 끊어졌네? 이러고 가져가버리더군요.
아니 바인딩이 끊어져서 보딩도 못하고 마감 기다리다 리프트 타고 내려온 사람한테 그게 할 소리 입니까.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어디 다친 곳은 없냐 묻지도 않고 그래서
바인딩이 끊어져서 제대로 못 타고 내려왔다 하니
그럼 전화를 하지 그랬냐고 하더군요..
전화할 생각은 못했고 내가 정상에 있는데 그걸 거기까지 가져 올 거란 생각도 못했다 하니
뭐 자기네 샵에 차가 몇 대가 있고 전화를 했으면 자기네들이 왔을 거라고 하네요..
차가 몇 대가 있건 전화를 했다면 오던 말던 이미 시간은 끝났고 기분은 잡쳤고
바인딩 끊어져 왔다니까 어? 끊어졌네? 이러고 획 돌아 사과도 없이 가는 건 뭐며
뭐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있냐며 그러니 그제서야 아 그럼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 좀 끼워 드릴께요. 이러는 겁니다.
장비불량으로 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태도들 정말 당황스럽더군요.
서비스는 됐고 차라리 죄송하다 사과를 하라니까 대답이 가관입니다.
죄송한 건 죄송한 건데 전화를 하셨어야죠.. 
끝까지 그 놈의 전화를 했었어야 한다며.. 아 짜증나네요..
정말 기분 좋게 갔다 기분 더러워져 왔습니다.
시즌이라 마인드들이 그 모양인 건가요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스키렌탈샵에서 보드장비 렌탈후 바인딩이 끊어져 정상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큰 불편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082 기타 삼익가구 박미서 2013-12-25
168081 식음료 오비맥주 송미화 2013-12-25
168080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9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8 휴대전화 라온텔레콤 최지애 2013-12-25
168077 휴대전화 최지애 2013-12-25
168076 통신 올레 KT 이성욱 2013-12-25
168075 식음료 해태제과 손정영 2013-12-25
168069 digital sk텔테콤 권오현 2013-12-25
168068 digital sk텔테콤 y4115 2013-12-25
168067 기타 혹스아이 김지은 2013-12-25
168065 기타 네네치킨 소리 2013-12-25
168064 digital CJ대한통운 박지훈 2013-12-25
168058 기타 cj택배

처리중

택배 분실
오진혁 2013-12-25
168055 기타 스타일걸00

처리중

오류배송
이현민 2013-12-25
168054 기타 김해해피몽 김효정 2013-12-25
168050 자동차 현대모비콤 EH.JUNG 2013-12-25
168049 휴대전화 sk텔레콤 jsu1105 2013-12-25
168048 통신 엘지유플러스 민정례 2013-12-25
168025 금융 개인 최경희 2013-12-25
168024 기타 장수돌침대 김미경 2013-12-25
168023 식음료 돈치킨(정읍) 김종윤 2013-12-24
168011 서비스 비비큐 박연주 2013-12-24
168005 생활가전 나래유통 박영진 2013-12-24
168004 기타 슈페리어 김수겸 2013-12-24
168003 금융 개인 최경희 2013-12-24
168002 식음료 이마트몰 강미진 2013-12-24
168001 서비스 명성수족관

처리중

열대어
김예진 2013-12-24
168000 기타 가나물류시스템 이용태 2013-12-24
167999 통신 kt

처리중

해지
김범준 2013-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