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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총체적난국!맘대로돈빼가고도둑년취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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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1-27 16: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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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에서부터LGU+ 인터넷+tv를 쓰고있었고 근거리 집을 이사와서 얼마동안 쓰다 3년 약정 끝나고 2달여 더쓰다 때 마침 컴퓨터도 고장나고 쇼핑위주여서 스마트폰 이면 되겠다싶어 고민중 자사에는 tv만보는 상품이 없다길래 해지신청 하였습니다. 약정이끝난뒤 재가입조건으로 위약금없이 백화점 상품권 17만원을받았고 해지신청시 반납하였십니다.상품권이반납되어야 해지신청 이된다기에 먼저붙이고 신청하였습니다.그뒤로 설치기사가와서 단말기를 수거해갔고 11월 25일신청하고 5일후 해지처리 부탁해 11월 30일처리되었습니다.헌데 그뒤로 왠 할아버지가 찾아와 수거해가야할 단말기가하나 더 있다며 집에들어와 확인해야한다고 했습니다.전 분명히 없다고 수거해가셨다고 말씀드렸고 인터넷이 연결되있던  자리까지확인시켜 주었으나 집안곳곳을 수색하고 심지어  여자혼자사는집에 욕실이며 침실이며 tv 아래장식장까지끓어내며 확인하고서야  돌아감 전집은 공유기가필요해서 단말기가 두개였는데 이사오면서 하나는가져갔고 마지막하나도 기사분이 가져가셨다고 아무리 설명을드려도 자긴 수거만 하는사람이라 모른단다 심지어 그후로도 수시로 찾아와  단말기달라고 찾아왔다며 벨을눌러댐! 고객센터에선 기사분외에 그런분이 방문한다는건 꿈에도 몰랐다고함 그럼난 누구랑 얘기한거냐고요..그러더니 이번엔우체국에서 상품권 보낼때 수수료5000원 상당을 입금시켜주지않았다..영수증포함시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된 거냐묻자..다음달 요금에서 빼주겠단다.말안해음 떼였을게 뻘했다. 상품권 보낸뒤로 일주일뒤 값자기 여상담사가 전화오더니 왜상품권이 안보냈냐며 날도둑년취급하는 열변을 토했다. 결론은 개인정보가 있어야하니 우체국에 확인해봐달라는 얘기였다. 기분도상하고 억울한 나는 우체국에 확인해본 결과 심지어 보내바로 다음날 수령했다고함 확인도 안해보고 3년2개월동안 한달도밀리지 안고 자동납부 꼬박꼬박 낸 난 해지하는순간 고객이 이니라 상품권이나 탐내는 도둑년취급을 받았다. 난 상품권을 요구한적이 없다 심지어 받은지 몇개월이 지나도록 단만원도 쓰지않았다. 줬다뺐었다..북치고장구치고..하아..그렇게 난리통을 치더니 오늘다시 통장에선 십삼만원가량이 자동납부되었던 통장에서 또빠져나갔다.빠져나간 사유는 그놈의사은품관련이란다..상품권을 받고 안받았다고 사기친건자기들이다 그러더니 맘대로 또 남의 통장에서 돈을빼갔다.보이스피싱 보다더무섭다. 난 분명히 17만원 의상품권을 받았고 다시붙였다. 난데없이 해지신청한지 두달만에 밑도끝도없이 그망할 상품권을 환불받는다며 돈을빼갔다. 이게 우리나라 손꼽히는 통신회사가 하는짖거리다. 간략히 정리하자면 난혼자다 회사는 부서가많다 해지한건으로 나와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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