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과의 불공정한 계약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만
  • 조회수 : 2,280회
  • 작성일 : 13-03-08 16:01:46

본문

제가 작년에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대리점측에서 위약금(500,000원가량)을 대납해줄테니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2개월간 더 유지하고, 새폰을 2개 개통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임시번호로 하나 개통하고 또 따른 번호를 받아 2대를 개통했습니다.

이 계약당시 저는 상담을 마친후, 아이가 학교에서 끝날 시간이라 픽업해야할 상항이라 계약서를 작성해놓으라고 하고선 아이를 데리러 갔다가 오는 길에 계약서만 받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지금 몇개월째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위약금을 못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떠한 고지도 않고 며칠 동안 분실정지를 했다는 이유로 처음의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돈을 이중삼중으로 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 달에 계약당시 54요금제이던 것을 6개월후 34요금제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5만원 넘게 나와서 어찌 된인가 싶어 114에 확인을 했습니다. 이상하게도 할부금이 2만원가량 청구되었더군요.

제가 억울한 것은 계약서 작성시 제가 부재중이었던 것을 교묘하게 이용해 술수를 부렸더군요. 베가레이서 계약당시 구폰이라 20~30만원에 아무런 조건없이 할 수 있었던 휴대폰을 출고가로 할부금을 잡아 놓았더군요. 799,700원을 36개월로 말입니다.

제가 상담할 때에는 54요금제를 6개월만 사용하면 되고, 기기 할부금이 없다고 했는데, 이번에 요금이 문제되어 확인한 결과 계약서에 터무니없게 구폰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잡아놓고, 계약도 3년에, 54요금제일 때에는 기기 할부금이 안나오다가 34요금제로 바꿨더니 기기 할부금까지 2만원가량이 별도로 지불하게끔 되어 있더군요.

여기에서 문제는 제가 상담할 당시 나에게 고지한 내용과 계약서상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가 부재중인것을 이용해 계약서에 술책을 부린것에 화가 납니다.

또 한가지 문제는 SK텔레콤이 소비자의 불공정한 계약행위를 보고도 눈감아 버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구폰의 출고가를 할부금으로 높게 책정한 것을 Sk텔레콤은 잘못된 계약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또 34요금제로 바꿨을 때 휴대폰 기기값이 고지되지 않아야 하는 것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고지를 해주지 않고, 대리점과 손잡고 폭리를 취하는 SK텔레콤은 서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행위입니다.

소비자의 무경험을 이용한 부당한 계약과, 궁박(아이를 픽업하러 간 사이에 처음의 상담내용과 다르게 계약서 작성한  행위)을 이유로 이 계약은 엄연한 불공정한 행위이므로 저는 SK텔레콤과의 계약을 무효로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916 통신 먹통 lg유플러스 김공연 2013-12-24
167914 식음료 웨딩파크(진해) 김현국 2013-12-24
167913 식음료 금진항-장성렬 오병래 2013-12-24
167912 통신 피망게임(온라인) 정혜정 2013-12-24
167911 통신 LG

처리중

횡포
현영숙 2013-12-24
167902 서비스 LG유플러스 서성호 2013-12-24
167901 자동차 현대차 Kevin 2013-12-24
167900 digital 마니샵 전영일 2013-12-24
167899 서비스 (주)블루스카이여행 정우권 2013-12-23
167898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통화품질
장원숙 2013-12-23
167897 기타 티몬 이지원 2013-12-23
167896 휴대전화 삼성평택서비스센타 이연옥 2013-12-23
167890 기타 아이템풀 김연주 2013-12-23
167889 휴대전화 lg텔레콤 정태형 2013-12-23
16788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광휘 2013-12-23
167885 생활가전 이마트 전소영 2013-12-23
167884 통신 개인 방명현 2013-12-23
167880 기타 세일원 임진옥 2013-12-23
167879 서비스 한진택배 박종호 2013-12-23
167878 생활가전 칼라마트 양기훈 2013-12-23
167858 건설 고용보험센타 윤현옥 2013-12-23
167857 통신 무직 이상권 2013-12-23
167856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가예진 2013-12-23
167855 자동차 현대자동차 ㅠㅠ..... 2013-12-23
167854 기타 진에어항공사 조가행 2013-12-23
167853 기타 홈플러스(중계점) 윤영만 2013-12-23
167852 서비스 위메프 최훈화 2013-12-23
167851 기타 아이000 제품하자 2013-12-23
167847 기타 CJ대한통운 박민영 2013-12-23
167846 기타 현대백화점 cj몰 이민영 2013-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