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회수불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주유성가스 ] 가스통회수불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창규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1-17 22:08:56

본문

가스를구입한곳에서다시가스통유통기한이지낫다는이유로회수해가지않습니다
2013년5월주문구입한가스통유효기한이2013년5월이엿습니다
2014년1월현재가스주문을하니가스통유효기한이지낫다고반납받지않고잇습니다
이경우어떻게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스를 주입한 업체에서 가스통 유통기한이 경과되었다며 회수를 거부하고있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회수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182 식음료 전광석 2014-01-23
172181 생활용품 미그린산업 박가희 2014-01-23
172180 기타 모코블링

처리중

의류
유승경 2014-01-23
172179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3
172178 기타 쇼노트제작사 김현지 2014-01-23
172177 통신 케이티 이창학 2014-01-23
172176 기타 미드나잇코코

처리중

신은정 2014-01-23
172175 서비스 ..

처리중

재활?
이승은 2014-01-23
172174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영미 2014-01-23
172173 기타 온디노 김찬수 2014-01-23
172172 자동차 SK신바람가스충전소 이상근 2014-01-23
172171 생활용품 코코스타일 황미리 2014-01-23
172170 생활가전 G마켓 고성희 2014-01-23
172169 휴대전화 KT파워텔 조배균 2014-01-23
172168 식음료 농심라면 박상일 2014-01-23
172167 생활용품 손역학베게 김진수 2014-01-23
172166 식음료 굿모닝 마트 장효성 2014-01-23
172165 휴대전화 LG 선용철 2014-01-23
17216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황소연 2014-01-23
172163 기타 CMB유선방송 유은영 2014-01-23
172162 기타 CMB유선방송

처리중

책임 전가
유은영 2014-01-23
172161 유통 수암우리할인마트 박혜진 2014-01-23
17216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4-01-23
17215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화진 2014-01-23
172158 기타 대자연 서미경 2014-01-23
172157 생활가전 LG전자 손은하 2014-01-23
172153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3
1721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4-01-23
172147 생활용품 위드마마 황보성 2014-01-23
172141 기타 온라인투어

처리중

항공권
한지연 2014-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