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휴대폰 개통사기사건 미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 휴대폰 개통사기사건 미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구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13-12-19 13:01:18

본문

LG-유플러스에서 2012년 11월 개통을

휴대폰을 사기로 개통을  유도하여 개통하게끔
하고 이 사기사건에 대한 책임을 전혀 지지않음.

개통사기사항.

** 사기내용 **
1. 매달 계약서와달리 약 6천여원 추가 인촐되고 있음
2. 개통당시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지 않음을 두번에
걸쳐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 개통하면 당연히 신용카드
발급됨으로 인해 사용에 따라 최고 9천여원이
추가 할인받을수 있을꺼라 거짓말로 안심시킨 후
개통처리 하게끔 하였음.
=> 개통당시 대리점에 나와  같이 방문해서 대리점장(이름 : 문OO)로 부터 직접들은
증인 있으며, LG유플러스 본사 114상담원에도 음성기록 남아있읍.

나는 만약 요금이 매달 6천여원이 더 나올 것이란 점과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매달 9천여원이 할인이 주어지지 않을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다연히 휴대폰을 개통하지 않았을 겁니다!!


어기에 대한 일부 녹음사항은 나도
따로 보관중임. ( LG유플러스 상담원과의 통화내용및 대리점장과의 대화내용)


3. LG유플러스 본사는 개통당시 사기에 의한
개통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개통 해제기간인 2주내
2차례에 걸쳐 해제를 요구하였으나, 끝까지 해제를 거부하는
담당대지점과 이야기하라고 자기가 해야할 일을
제도로 하지 않았으며, 그 후 12개월동안 수십차례에 걸친
요구에도 성실히 해결하려는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음. 


조속한 해결과 담당자및 관련자의 엄중 문책을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015 자동차 개인

처리

x1-r
qazwsx1 2014-01-08
170011 자동차 개인 qazwsx1 2014-01-08
170007 자동차 개인 공병길 2014-01-08
170006 통신 헬로우넷 이미정 2014-01-08
170003 digital 이마트 박권주 2014-01-08
170001 생활용품 골프존, 골핑 양태석 2014-01-08
170000 생활가전 위니아딤채매장 김지현 2014-01-08
169998 기타 아이스타일 김준영 2014-01-08
169997 유통 천일택배 김유진 2014-01-08
169996 생활용품 casamis 정미숙 2014-01-08
169992 기타 와우2모텔 박철우 2014-01-08
169991 유통 재래시장 박순성 2014-01-08
169985 휴대전화 kt 류연형 2014-01-08
169978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4-01-08
169976 생활용품 (주)한국문화진흥 천승환 2014-01-08
169974 생활용품 casamia

처리중

교환
정미숙 2014-01-08
169958 통신 U+가입센터 미정 2014-01-08
169957 식음료 주)BGF푸드 유연숙 2014-01-08
169956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세영 2014-01-08
169955 기타 드림비 휘트니스 정혜원 2014-01-07
169954 기타 조선일보 김은정 2014-01-07
169953 기타 조선일보 김은정 2014-01-07
169952 기타 리미지 한의원 김영수 2014-01-07
169951 기타 조선일보 김은정 2014-01-07
169950 기타 타미힐피거 김태성 2014-01-07
169949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이용상 2014-01-07
169948 생활용품 CJ샵 더 네이처 최정원 2014-01-07
169947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이용상 2014-01-07
169946 휴대전화 LGU+ 은혜텔레콤 김병선 2014-01-07
169945 서비스 서초동법무사 이해미 2014-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