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4,772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592 기타 예스24, 대한통운 김다현 2013-12-14
166591 식음료 전잠명암 안춘자 2013-12-14
166590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시현 2013-12-14
166589 서비스 cj대한통운 정은총 2013-12-14
166588 기타 그랜드

처리중

비번
임마리 2013-12-14
166587 생활가전 삼성전자 표연자 2013-12-14
166586 기타 간지케이스 은은하 2013-12-14
166585 유통 cj대한통운 박용찬 2013-12-14
166584 서비스 네일엔 문성혜 2013-12-14
166583 서비스 네오비타 허정욱 2013-12-14
166582 기타 파인팩토리 이창민 2013-12-14
166581 기타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배송
문가영 2013-12-14
166565 기타 피시방 박재경 2013-12-14
166564 유통 OST 문지혜 2013-12-14
166563 기타 이유리 2013-12-14
166562 생활용품 알레이 미용실 김샛별 2013-12-14
166561 서비스 크리스 크리스티

처리중

환불절차
배지훈 2013-12-14
166560 서비스 SPAO(스파오) 이연주 2013-12-14
166559 기타 DH상조

처리중

보험상조
김미숙 2013-12-14
16655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윤관영 2013-12-14
166557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12-14
166556 기타 어반스타일 김보훈 2013-12-14
166551 생활가전 gs홈쇼핑 김정희 2013-12-14
166550 기타 네이버비지니스플랫폼 김종은 2013-12-14
166549 자동차 틴트어카 이만수 2013-12-14
166544 기타 현대홈쇼핑 문병서 2013-12-14
16654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형 2013-12-14
166535 서비스 머스트헬쓰클럽 최은화 2013-12-14
166534 digital lg u플러스 황혜정 2013-12-14
166518 생활가전 쿠첸 뭐라고 2013-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