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대금환불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코벨 ] 물품대금환불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영은
  • 조회수 : 644회
  • 작성일 : 13-12-11 11:29:15

본문

저는11월23일 신문기사를 보고 기모바지 2장을 구입하고 대금을 계좌이체하였으나 물품을 없다고 하면서도
대금을  환불해주지 않아 6회정도 전화통화를 했으나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고 환불을 해주지 않고 있어 대금을 받을수 있도록 조치를 요청합니다 업체전화번호1544-8707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를 보고 주문하신 제품에대한 품절연락후 환불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869 생활용품 신세계몰 손영주 2014-01-21
171868 통신 지에이코리아 오영주 2014-01-21
171867 해결&감사글 모던팩 고진주 2014-01-21
171866 기타 호박마차 윤혜진 2014-01-21
171865 기타 블랙립 황유정 2014-01-21
171864 서비스 이사콜 김두환 2014-01-21
171863 생활용품 모던팩 고진주 2014-01-21
171862 생활용품 롯데아울렛파주점

처리중

교환거부
서정원 2014-01-21
171861 생활용품 닐패션 김국화 2014-01-21
171860 기타 영실업 박성석 2014-01-21
171859 기타 짱문구완구 황다윤 2014-01-21
171858 휴대전화 엘지전자 추혜영 2014-01-21
171857 기타 한솔교육 김경회 2014-01-21
171856 기타 한솔교육 김경회 2014-01-21
171855 서비스 가야방송 조성곤 2014-01-21
171854 기타 쿠팡(뉴발란스) 임지우 2014-01-21
171853 기타 (주)금상첨화 서명신 2014-01-21
171852 기타 쿠팡(뉴발란스) 임지우 2014-01-21
171851 생활용품 없음

처리중

보온병
최윤흥 2014-01-21
171847 유통 번개장터 김정일 2014-01-21
171842 서비스 한진택배 금산영업소 한소희 2014-01-21
171841 서비스 영실업 임미정 2014-01-21
171840 digital 신세계몰 정HS 2014-01-21
17183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해운대 2014-01-21
171837 통신 아프라카TV 이미숙 2014-01-21
171836 기타 럽댄싱 장혜린 2014-01-21
171834 서비스 영실업 임지선 2014-01-21
171829 생활용품 엔제루야 하수현 2014-01-21
171820 휴대전화 홍길동1점 김미향 2014-01-21
171819 통신 아프리카TV 권도현 2014-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