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A제품을 샀는데 B제품이 온 상황에서 생긴 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은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25-02-16 22:42:02

본문

쿠팡에서 A 토너를 샀습니다.
이 제품은 동일한 브랜드에서 나온 B제품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만원 이상 비싸고 기능이 다릅니다.
저는 A제품을 자주 써서 쿠팡에서 제목만 보고 A제품을 구매했는데, 뜬금없이 B제품이 배송왔습니다.
당연히 판매자가 헷갈려서 그랬나보다 싶어 교환 요청을 해둔 상탠데, 쿠팡에 다시 들어가서 봐보니 상세페이지에
'A제품 단종으로 인하여 재고 소진후 B제품으로 교차 발송됩니다. 이로 인한 반품 또는 교환은 배송비 추가 발생됩니다.' 라고 적어놨습니다.
아까도 언급했듯 B제품은 가격이 만원이상 저렴하고 저는 일부러 A제품을 찾아서 구매했던 건데, A제품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야 하는 상세페이지 부분에 A제품 재고가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는 내용을 적어놓을 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판매자가 언제부터 이런 글을 기재해뒀는진 모르겠지만
가격차이가 좀 나는 제품을 심지어 비싼걸 보내겠단것도 아니고 싼걸 보내겠다는거면 따로 문자라던지 고지를 해줬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재고가 없으면 더이상 판매 중지로 처리를 했어여지, 미끼처럼 A제품을 팔겠다고 적어놓고 막상 보내는건 만원이상 저렴한 B제품이라뇨. 상세페이지에는 A제품의 정보에 대한걸 적어놓는 부분이지 A제품이 없으니 B제품을 보내겠다 라는 내용이 적힐거라고 누가 생각을 할까요?!
너무 화가나서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했는데 이미 판매자가 그렇게 기재를 해놨기 때문에 반품비는 제가 부담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반품비는 또 8천원이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상황이 너무 황당합니다. 쿠팡에서는 어쩔 수 없다던데 제가 이렇게 넘어가면 다른 소비자들도 저처럼 만원 이상 저렴한 제품을 비싼 돈 주고 강제로 사게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반품비를 소비자에게 부과시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측에선 어떤 의견이실지 궁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911 기타 Kt알파쇼핑 손승아 2025-02-19
1375912 금융 삼성화재 천성민 2025-02-19
1375909 유통 쿠팡 조형만 2025-02-19
1375908 유통 쿠팡 안용진 2025-02-19
1375906 기타 동의명가 이영 2025-02-19
1375902 식음료 알리익스프레스 판매자 맛아남 김민영 2025-02-19
1375897 서비스 대성셀틱보일러 김명숙 2025-02-19
1375895 유통 여신제이 김리현 2025-02-19
1375894 건설 신영씨앤디 김봉석 2025-02-19
1375885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윤희 2025-02-19
1375884 기타 미니창고 다락 김용광 2025-02-19
1375883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윤희 2025-02-19
1375881 기타 아트리움 강성진 2025-02-19
137588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화정 2025-02-19
1375879 기타 뚜쥬르스냅 배중섭 2025-02-19
1375877 유통 Kream 서은빈 2025-02-19
1375868 유통 메디테라피 한소영 2025-02-19
1375864 생활가전 수시로 바뀜 김인한 2025-02-19
1375861 유통 개시노트 최상곤 2025-02-19
1375858 생활용품 구름베이비 조광환 2025-02-19
1375854 생활용품 오버더바이크 정명훈 2025-02-19
1375849 생활용품 OVERTHE-오버더 정명훈 2025-02-19
1375842 생활용품 장인가구 조혜민 2025-02-19
137583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19
1375834 유통 네이버쇼핑 이병곤 2025-02-19
1375833 생활용품 더아트 컴퍼니 1600-5830 최현경 2025-02-19
1375829 유통 Kream 김영훈 2025-02-19
1375827 생활용품 더 아트 컴퍼니 최현경 2025-02-19
13758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찬호 2025-02-19
1375822 기타 구미365약국 김태영 2025-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