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phone몰 ]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4,185회
  • 작성일 : 12-12-28 17:19:20

본문

제가 분명 보낼때 배터리 두개와 배터리 충전용거치대와 그연결하는 잭. 그리고 휴대폰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2개, 충전용거치대, 연결잭, 휴대폰 이렇게 보냈는데 택배받자마자 하시는 말씀

배터리가 하나밖에 없다는 어이없는소리, 거기다가 가격협상이 안되서 제가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다시 온 택배속에는 핸드폰과 거치대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택배보낼때 옆에 계신분도 많으시고 택배도 다른분이 직접 보내주셨기때문에 분명히 기억합니다, 사진으로 찍어놓진 못했지만 이런거 가지고 사기를 치시다니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증거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업체 마음대로 배터리와 잭을 다 빼버리고 보내셨습니다.

첨에 배터리 하나받았다고 할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 홈페이지에 직접 글도 남겼습니다 근데 그글은 5분도 안되서 관리자 님께서 지워버리셨더라구요 2개나 남겨놨는데.. 정말 하나밖에 없었다면 저한테 전화를 했겠죠 근데 그러시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글만 지워버리시구, 이 업체 정말 이상합니다. 제 배터리 충전기 잭 돌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yesphonemall.co.kr/sell.html 여기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사이트에 보유하신 휴대폰(배터리2개포함)과 충전용거치대 그리고 연결하는잭을 보내신후 배터리가 1개밖에 없다고하여 반송받으셨는데 휴대폰과 거치대만 들어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146 식음료 제주특산쇼핑 김현숙 2014-01-02
169145 기타 L&K 임희성 2014-01-02
169144 생활가전 엘지전자 송해진 2014-01-02
169143 자동차 중고차 신기숙 2014-01-02
169142 기타 g마켓 첼로걸 이현주 2014-01-02
169141 기타 모노벨류 김재혁 2014-01-02
169135 기타

처리중

가품신고
최난영 2014-01-02
169133 자동차 동원공업사 김정숙 2014-01-02
169132 기타 무궁화상조이벤트

처리중

상조회사
이은경 2014-01-02
169124 식음료 도미노피자 최형준 2014-01-02
169123 생활용품 이마트 이영미 2014-01-02
169118 digital sk 브로드밴드 이용재 2014-01-02
169115 생활가전 뉴한일산업 서민정 2014-01-02
169112 서비스 한진택배 박정현 2014-01-02
169110 서비스 아미치/셀비오 이현준 2014-01-02
169109 휴대전화 엘지 전자 홍종희 2014-01-02
169104 서비스 소프트스페이스 이혜미 2014-01-02
169103 유통 현대택배 이미지 2014-01-02
169102 생활가전 힐링유반신욕기 임명옥 2014-01-02
169101 서비스 대한통운 박윤미 2014-01-02
169100 서비스 아이코어 강문정 2014-01-02
169099 기타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98 기타 한국전력 김수헌 2014-01-02
169097 서비스 해커스어학원 김주희 2014-01-02
169096 자동차 현대모비스 염승규 2014-01-02
16909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재한 2014-01-02
169094 기타 쉬즈데이 지선애 2014-01-02
169092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최정연 2014-01-02
169077 금융 흥국생명 남은영 2014-01-02
16907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아 2014-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