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시몰 ] 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윤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3-12-11 21:24:19

본문

전시몰에서 컴퓨터 본체를 구입 사용기간 1년도 되지않아 문제 발생
수리 의뢰하였습니다.
수리내용도 고지해주지않고 수리비만 청구하더니
수리받고 인도 받은 본체가 내부에 부품파손도 발생되어져 있었고
본체와 붙어있는 받침대도 수리되어져올때 배송되지 않아 재수리조치를 요구하였고
정상적으로 본체와 받침대 모두 수령하게끔 해달라 2차례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받침대를 수리시 잃어버렸는지 본인에게는 본체만 덜렁 배송,아무런 연락도 없고
여러차례 이메일과 문자 사진등으로 본인의 받침대에 관해 충분히 설명하였음에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리부터 시작해 2주를 가량을 실랑이만 하고 있습니다.
본체 하단부 받침대를 온전히 수령하여야겠고 수리내역을 알고 싶습니다

첨부 파일은 받침대가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수리후 주지를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998 기타 분홍코끼리 권효정 2013-12-17
166997 digital 유씨에프 곽정환 2013-12-17
166996 식음료 일동후디스대리점

처리중

우유납품
이용재 2013-12-17
166995 생활용품 오피스존 감정훈 2013-12-17
166994 digital 피씨닥 김효진 2013-12-17
166993 기타 위메프 신유현 2013-12-17
166990 기타 현대H몰 박주현 2013-12-17
166989 기타 시크헤라 이진희 2013-12-17
166988 통신 아이에스텔레콤 김준영 2013-12-17
166987 서비스 피카소미용실 공현미 2013-12-17
166986 통신 삼성 안준성 2013-12-17
166985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선 2013-12-17
166984 자동차 현대하이카다이렉트 김혜영 2013-12-17
166983 생활용품 G마켓 안주현 2013-12-17
166982 기타 컨버스코리아 임진선 2013-12-17
166981 생활가전 성남재활용센터 허조운 2013-12-17
166980 기타 11번가 장은혜 2013-12-17
166979 유통 로젠택배 박광인 2013-12-17
166978 기타 한진택배 윤상현 2013-12-17
166973 기타 로또핫 최선자 2013-12-17
166972 통신 대상열기 김은정 2013-12-17
166971 서비스 깔끔이세탁소

처리중

세탁
백인선 2013-12-17
166970 통신 아이티 타운 김영목 2013-12-17
166969 서비스 엘라여행사 이기빈 2013-12-17
166968 유통 아이챌린지 김정은 2013-12-17
166962 유통 엘롯데 지병훈 2013-12-17
166955 기타 수유문고 문나혜 2013-12-17
166954 서비스 카카오 박진영 2013-12-17
166953 통신 이줌.kr 김달은 2013-12-17
166952 기타 넥슨 성기양 2013-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