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우캡택배회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로우캡 ] 엘로우캡택배회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진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3-12-01 11:47:22

본문

시골에서 어머님이 김장김치해서 25일에 셋박스 보내는데 한박스는 오고 두박스는. 아직 안와서 걱정이예요.원래한번에 배달 하는거 아닌가요?완전히 신김치 먹게 생겨었요.한박스는 수요일에 오고 두박스가 안와서 목요일아침에 택배회사에 전화에  봐는데 금요일까지 기달리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기달렷는데안와서 토요일에 다시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요.통화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통화가 안되서 인터넷상담을 해는데 주말까지 기달리라고 해서 기달려는데 완전히 사람을 가지고 노는거 같아요.회사쪽에서는 일손도 부족하고 물량이 많아서 그러더라구요.힘든거 알지만 저희도 완전히 익은 신김치을 먹을수 없잖아요.저희가 더 열받은거 택배회사 태도예요.무슨 회사가 서비스도 엉망이고 통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예요.김치도 김치지만 어머님이 너무 걱정이예요.어머님이 김치왓냐고 매일 전화 오셔요. 지금까지 시골에서 김장한거 받아왓지만 이런 경우 처음이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계속 배송이 되지 않을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615 기타 LIG손해보험 표지영 2013-12-30
168611 생활가전 일월매트 이은미 2013-12-30
168601 통신 개인 성병석 2013-12-30
168599 기타 cj대한통운 송다슬 2013-12-30
168597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익수 2013-12-30
168594 서비스 롯데닷컴 임건양 2013-12-30
168592 통신 개인 성병석 2013-12-30
168590 기타 몰테일 박성민 2013-12-30
168587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진억 2013-12-30
168586 식음료 녹색영농조합법인 안지숙 2013-12-30
168585 기타 스타일주주 민지연 2013-12-30
168584 기타 유니버스 홍혜란 2013-12-30
168583 서비스 한국경제신문사 김수영 2013-12-30
168582 digital 태경(주) 김남훈 2013-12-30
168581 생활가전 (주)해피씨앤씨 김대영 2013-12-30
168580 통신 LG유플러스 정민주 2013-12-30
168578 생활용품 무크 김근영 2013-12-30
168577 기타 코코스타일 허선영 2013-12-30
168576 생활가전 삼성 김보원 2013-12-30
168575 기타 한국교육정보센터 양철호 2013-12-30
168574 기타 헤드스포츠 wel 2013-12-30
168573 기타 미용실 정유진 2013-12-30
168572 서비스 엘타워 이지현 2013-12-30
168571 서비스 밀레 최은주 2013-12-30
168570 기타 천지인 인테리어 김정희 2013-12-30
168569 통신 아이넷스쿨 이현지 2013-12-30
168568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천재희 2013-12-30
168567 기타 조선일보 최해진 2013-12-30
168566 서비스 디오스팅 전우창 2013-12-30
168565 기타 김주용 2013-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