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시몰 ] 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윤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3-12-11 21:24:19

본문

전시몰에서 컴퓨터 본체를 구입 사용기간 1년도 되지않아 문제 발생
수리 의뢰하였습니다.
수리내용도 고지해주지않고 수리비만 청구하더니
수리받고 인도 받은 본체가 내부에 부품파손도 발생되어져 있었고
본체와 붙어있는 받침대도 수리되어져올때 배송되지 않아 재수리조치를 요구하였고
정상적으로 본체와 받침대 모두 수령하게끔 해달라 2차례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받침대를 수리시 잃어버렸는지 본인에게는 본체만 덜렁 배송,아무런 연락도 없고
여러차례 이메일과 문자 사진등으로 본인의 받침대에 관해 충분히 설명하였음에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리부터 시작해 2주를 가량을 실랑이만 하고 있습니다.
본체 하단부 받침대를 온전히 수령하여야겠고 수리내역을 알고 싶습니다

첨부 파일은 받침대가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수리후 주지를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230 기타 밀레 김종현 2013-12-12
166229 기타 kt 이종현 2013-12-12
166228 기타 마리오 미즈노 박혜진 2013-12-12
166227 기타 lg하우시스 김아랑 2013-12-12
166223 통신 sk텔레콤 장성한 2013-12-12
166220 서비스 씨제이엘에스주식회사 정성희 2013-12-12
166219 기타 엑사이더 김장근 2013-12-12
166218 서비스 명지산오토캠핑장 조태경 2013-12-12
16621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선영 2013-12-12
166216 통신 LG U+ 전광수 2013-12-12
166215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현주 2013-12-12
166214 식음료 KIRIN 김광호 2013-12-12
166213 휴대전화 cj모바일 전종근 2013-12-12
166212 식음료 정관장 김홍섭 2013-12-12
166211 기타 현수막

처리중

배달불가
노승현 2013-12-12
166210 통신 kt 박종성 2013-12-12
166209 기타 나인오 홍성원 2013-12-12
166202 휴대전화 박성환 2013-12-12
166197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삭제요청
김은주 2013-12-12
166196 기타 첼로걸 이혜정 2013-12-12
166195 기타 다이아나 김민정 2013-12-12
166194 자동차 경주첨성콜 김지영 2013-12-12
166193 휴대전화 LGU+ 이정화 2013-12-12
166190 식음료 무봤나촌닭 김정민 2013-12-12
166178 기타 이펀컴퍼니 함용주 2013-12-12
166173 자동차 (주)한독자동차정비 조남길 2013-12-12
166172 기타 cj오쇼핑 박지현 2013-12-12
166171 서비스 폴로클럽 이정수 2013-12-12
166170 기타 티켓몬스터 강사랑 2013-12-11
166169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