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해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호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12-09 13:11:09

본문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서비스는 인터넷+인터넷전화 상품이었죠.
사용하던중 SK 브로드밴드 사용기간이 1년채 안된 채
LG U+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인터넷 및 인터넷 전화를 LG로 바꾸는 대신에 SK 는 1년이 안되어
위약금이 발생하는데 들어가는 금액은 다 내준다고 하더군요.
SK의 위약금은 약 12만원이 발생하였고
인터넷+인터넷전화 사용하던 서비스 그대로 LG로 옴겼습니다.
아시다시피 인터넷전화 번호 그대로 옴기면 자동으로 해지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계속 해서 SK브로드밴드로 요금이 나가는것이었습니다.
어찌 된것인가 알아보니, LG 가입시 SK는 해지가 안되어
해지시 14만원(?)가량의 위약금이 따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인터넷전화는 번호이동이 아닌 신규로 가입시키고, SK는 그대로 둔거 같습니다.

그리고 SK 가입시 가입했던 센터에서 따로 위약금 10만원을 청구한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문구와 함께..

전 이내용을 듣고 전체적으로 제가 가입상담했던 LG 직원분께 전화연결하여 설명하고
해결을 바랬습니다. 직원 의견은 즉슨 1년전에 가입당시 대화했던 내용을 확인후
해결을 해주겠다라는 답변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본사부터 시작해서 그 직원을 찾아 다시 물어봤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시 전화내용 찾는 작업이 쉬운작업이 아니라서 시간이 걸린답니다.
짜증는 났으나 방도가 없어보여 다시 연락을 준다는 얘기에 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또 지나도 연락이 없는겁니다.
다시 연락이 왔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여직원이 받더군요.
제가 가입상담했던 직원을 찾아달라 하니, 제 정보가 아예 안뜬답니다.
매월 요금을 납부하고 있는데요.. 3만원가량의
이름, 전화번호 어떤걸로 조회해도 안나온답니다.
제가 봤을땐 그 직원이 피하고 있는듯 싶은데요.
그 이후론 연락을 해도 연결이 안되네요..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427 서비스 경동나비엔 김동 2013-12-27
168426 기타 슈어방수 오경철 2013-12-27
168425 기타 슈어방수 오경철 2013-12-27
168421 서비스 개인 한창업 2013-12-27
168420 기타 디비고/다날 최인영 2013-12-27
168419 통신 주식회사 게임빌 양시현 2013-12-27
168418 통신 주식회사 게임빌 양시현 2013-12-27
168417 서비스 위메프 정상복 2013-12-27
168416 서비스 (주)리버밸리리조트 이동결 2013-12-27
168415 기타 관리사무소

처리

소장
손덕애 2013-12-27
168414 기타 스타일바이얌 정지혜 2013-12-27
168413 통신 kt 한민나 2013-12-27
168412 생활가전 한경희 김애리 2013-12-27
168411 생활가전 쿠첸 이진주 2013-12-27
168410 유통 대한통운 천하정 2013-12-27
168409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최지원 2013-12-27
168408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최지원 2013-12-27
168406 통신 케이티 인터넷 서진호 2013-12-27
168398 생활가전 스메그 코리아 김향희 2013-12-27
168397 서비스 마호샵 최지혜 2013-12-27
168396 기타 보험 정득용 2013-12-27
168393 서비스 KN바디앤스킨 강남 황인혜 2013-12-27
168392 서비스 노리샵 박다인 2013-12-27
168391 생활가전 메디칼드림 김민정 2013-12-27
168386 기타 트래포트 김초희 2013-12-27
168385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한영 2013-12-27
168384 digital 에듀링크 김순희 2013-12-27
168376 유통 SF Express 박정민 2013-12-27
168375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7
168364 기타 모두투어 김소현 2013-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