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 코드절상에 대한 보상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흥기
  • 조회수 : 1,570회
  • 작성일 : 13-11-30 21:09:16

본문

상가본인은 2013년 9월18일 동해 한국타이어 대리점에서 195-70-14 타이어를 교환하고 3,500km를 운행했는데 11월 20일에 무심코 타이어를 보니 닭계란 반쪽 같이 볼록튀어 나와사 카센타에 갔더니 위험하니 타이어를 교환하라고 해서 다음날 장거리 갈일이 있어 어쩔수 없이 교환 했는데 이것을 한국타이어 A/S센타에 문의 했더니 보상팀이 와서 점검하여 보상결정을 한다고 해서 지난 11월 27일에 보상팀이 검사한 결과 코드절상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운전자의 과실로 보상이 안된다는 이야기로 보상팀과 상당한 언쟁이 있었고 막말이 오고가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후 나중에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습니다. 하온데 25,000KM 이상타는 타이어를 겨우 3,500KM 타고 버려야 하는 타이어를 보면서 억울한 마음이 들어 팬을 들었습니다. 타이어 보상팀과 언쟁한것은 운전자의 실수도 있지만 타이어 제조사는 전여 잘못이 없다는 이야기로 속이 엄청 상해서 타이어 가격이 5만원이면 1만원이라도 보상해 주면 4만원 보태서 새 타이어를 구입하겠다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더욱 언쟁이 높아졌습니다. 한국타이어 본사에도 문의를 했고 A/S보상팀과도 이야기 한 사실이지만 생각해 보니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억울하고 또 한국타이어에서 50% 마모한 타이어에 코드절상이 일어난  타이어도 보상해 주는 타이어가 있다는 것에 경악했습니다. 한번 구입하면 3년 가까이 타는 타이어를 3달도 못타고 버렸으니 너무 억울 합니다. A/S 보상팀은 원론적인 이야기로 전연 보상이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해결책을 부탁 드립니다.
사진이 필요 하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518 서비스 소이몰 김은혜 2014-01-05
169517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김해찬 2014-01-05
169516 서비스 양미경 2014-01-05
169515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4 기타 CJ대한통운 안시형 2014-01-05
16951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2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1 서비스 서원로 세븐일레븐 김시내 2014-01-05
169510 서비스 서원로 세븐일레븐 김시내 2014-01-05
169509 기타 잇츠아베 손유미 2014-01-05
169508 기타 첼로걸 정지윤 2014-01-05
169507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김수민 2014-01-05
169506 서비스 g마켓 배명희 2014-01-05
169502 식음료 대한민국맛집 이상준 2014-01-05
169501 서비스 공인중개사 김정미 2014-01-05
169500 휴대전화 LG U+ 한용철 2014-01-05
169493 기타 한진택배 임성제 2014-01-05
169491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인 2014-01-05
169486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박종혁 2014-01-04
1694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홍진 2014-01-04
169453 서비스 자생한방병원 전미선 2014-01-04
169452 기타 인천sbs아카데미 sss 2014-01-04
169451 기타 롯데백화점 이아영 2014-01-04
169450 통신 섬진강모바일 이신걸 2014-01-04
169449 기타 롯데백화점 이아영 2014-01-04
169448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허은애 2014-01-04
169447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김삼례 2014-01-04
169446 건설 한샘 김선희 2014-01-04
169445 기타 스톰 이소영 2014-01-04
169444 생활가전 중동하이마트 안진아 2014-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