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시간적 보상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정신적 시간적 보상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비자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12-03 18:50:01

본문

이곳 싸이트 전화도 안 되고 게시판 소통도 안 되는 곳
신발싸이트인데 주문신청한 날 바로 무통장입금하고 기다렸으나 일주일 후에 물건 없다고 문자
또 기다렸는데 며칠 후 입고 안됐다고 문자. 취소하려고 전화 안 되고 싸이트 들어가 글 남겼으나
고객 확인 안 된다고 하고 입금 계좌 남겼으나 여러번 또 남기라고 하고
2주 넘게 골치를 썩이는 곳. 정신적 보상이라도 받고 싶음. 이런 경우 그저 하소연만 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915 식음료 모든오픈마켓 김길수 2014-01-07
169914 통신 인포허브, 다날 오영림 2014-01-07
169913 기타 신세계몰 김혜인 2014-01-07
169912 기타 라푸마 김명자 2014-01-07
169911 서비스 4865 공민정 2014-01-07
169910 생활용품 비비엔슈 김은빈 2014-01-07
169909 기타 디셈버스튜디오 신은주 2014-01-07
169906 생활용품 구들장 정연희 2014-01-07
169900 digital lg 김재호 2014-01-07
169899 식음료 한국멕도날드 박중관 2014-01-07
169898 기타 리틀타익스 11번가구매자 2014-01-07
169894 기타 현대아이파크백화점 이하나 2014-01-07
169888 식음료 센터원 Cre8 이누리 2014-01-07
169886 기타 현대아이파크백화점 이하나 2014-01-07
169881 digital 플러스앤플러스 최정훈 2014-01-07
169877 금융 엔터파이 윤옥화 2014-01-07
169875 기타 포커스인쇄 아앵 2014-01-07
169871 기타 (기타) 이연희 2014-01-07
169870 통신 KT 백기봉 2014-01-07
169869 자동차 스카이오토 최정우 2014-01-07
169868 서비스 더 미인 신유란 2014-01-07
169867 유통 현대로지스틱스 안병호 2014-01-07
16986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근해 2014-01-07
169865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쿠팡 환불
박혜린 2014-01-07
169864 기타 세븐휘트니스 정예나 2014-01-07
169863 자동차 스카이오토 최정우 2014-01-07
16986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관 2014-01-07
169860 생활용품 일월매트 이은미 2014-01-07
169856 금융 신한카드

처리중

이중인출
류진산 2014-01-07
169854 서비스 동백 까르르스타 김민경 2014-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