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미어짐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ZARA ] 청바지 미어짐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남주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3-11-28 13:40:39

본문

올 여름 자라에서 스키니진을 구매해 입고 다니다 요 몇일 전 엉덩이 부분을 만지다 이상함을 느껴 보니 사진과 같이 미어져 있더군요.
미어짐도 있을 수 있지만 이렇게 1년도 채 못 입고 이렇게 미어진다는게 납득이 안가서요.
같은 스판 종류의 바지는 5~6년 정도 입으니 엉덩이 부분이 미어 지더군요.
그런데 같은 시기에 같은 종류의 스키니진은 지금도 멀쩡히 입고 다닙니다.
구매한 지점에 가서 물으니 수선 밖에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수선도 자비를 들여야 한다니 이게 맞는 건지 여쭈고 싶습니다.
저런걸 모르고 입고 다니다 알고나서 민망해 혼났는데 자비 들여서 고치라는 얘기를 들으니 좀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청바지구입후 1년도 되지않아 엉덩이부분에 하자가 발생했는데 유상수선만 가능하다고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8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학주 2014-01-14
170852 기타 엘리트슈즈 김보민 2014-01-14
170851 휴대전화 kt 안수빈 2014-01-14
170850 기타 AK몰 이윤경 2014-01-14
170849 기타 한게임 용석표 2014-01-14
170848 통신 LG U+ yjyuni 2014-01-14
170847 서비스 티켓몬스터 은정희 2014-01-14
170846 식음료 소야촌 라윤철 2014-01-14
170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관 2014-01-14
170844 식음료 동서식품 임영주 2014-01-14
170843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최은옥 2014-01-14
170838 생활가전 중고백화점 이무선 2014-01-13
170837 통신 베이컨(사막) 이무선 2014-01-13
170836 기타 ygk 이호진 2014-01-13
170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고해미 2014-01-13
170834 기타 익산 아이지스튜디오 이건택 2014-01-13
170831 생활용품 보스톤가구 이수진 2014-01-13
170828 서비스 대원 윤주헌 2014-01-13
170827 서비스 우주세탁소 김학래 2014-01-13
170822 서비스 한게임 용석표 2014-01-13
170809 digital 애플 코리아 권은영 2014-01-13
170797 서비스 간지케이스 박명진 2014-01-13
170790 생활용품 베베스토아 이강민 2014-01-13
170784 금융 동부화제 지대석 2014-01-13
170778 통신 스토리앱 김태수 2014-01-13
170777 생활가전 휘센/홈플러스 김지양 2014-01-13
170776 기타 IMG운동센터 김미예 2014-01-13
170775 기타 IMG운동센터 김미예 2014-01-13
170774 자동차 GM대우 신재관 2014-01-13
170773 서비스 케이티엠114 이경빈 2014-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