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스락이강화유리인지알았으나 아니였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라스락 ] 글라스락이강화유리인지알았으나 아니였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경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3-11-30 10:49:23

본문

몇일전 김장김치를 넣어놓으려고 빈통으로 상온 보관중이던 글라스락 대용량을 꺼냈습니다.
열자마자 식탁바닥과 제손에 하얀 유리의 아주미세한 파편들이 떨어지면서 용기와 뚜껑의 고무바킹이 일부붙어 바킹에 사진처넘붙어있었어요.
일부 유리파편은통안에 들어가있었구요
구매는 롯데아이몰에서 1년전쯤했어요 근데 롯데측에선 판매자는 교환을못해주겠다라고한다고 교환불가만 전달할뿐 다른방법을 취해주지않았고 제가직접 전화를하겠다고하자 전화번호만 알려줍니다 031  527  3505
그런데 이용기에 비싼음식이들어있거나 처음열었던 사람이  어린아이였다면 어떻게했겠어요???
다들사진을못봐서 심각성을 모르는것같은데 사진첨부합니다
플라스틱소재가아니라 글라스락을선택한건 강화유리이고 환경호르몬위험에서 벗어나고싶어서였어요 근데 유리가 깨지면어떻게해요  저렇게 세밀하게
저걸 모르고 먹었다구 생각하면 끔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리용기가 깨져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시고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890 digital Joyaudio 권지영 2014-01-14
170887 기타 드레스에반 김하린 2014-01-14
170885 유통 피씨몰(컴씨티) 이강산 2014-01-14
170883 서비스 인터파크 김현옥 2014-01-14
170882 서비스 에덴벨리720샵 김태우 2014-01-14
170881 기타 스마트 음향 김길도 2014-01-14
170876 기타 nc소프트 서영근 2014-01-14
170875 기타 이마트 권현석 2014-01-14
170869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신세계몰
조연미 2014-01-14
170868 서비스 LG 량윈치엔 2014-01-14
170857 digital msi note 김미옥 2014-01-14
1708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학주 2014-01-14
170852 기타 엘리트슈즈 김보민 2014-01-14
170851 휴대전화 kt 안수빈 2014-01-14
170850 기타 AK몰 이윤경 2014-01-14
170849 기타 한게임 용석표 2014-01-14
170848 통신 LG U+ yjyuni 2014-01-14
170847 서비스 티켓몬스터 은정희 2014-01-14
170846 식음료 소야촌 라윤철 2014-01-14
170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관 2014-01-14
170844 식음료 동서식품 임영주 2014-01-14
170843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최은옥 2014-01-14
170838 생활가전 중고백화점 이무선 2014-01-13
170837 통신 베이컨(사막) 이무선 2014-01-13
170836 기타 ygk 이호진 2014-01-13
170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고해미 2014-01-13
170834 기타 익산 아이지스튜디오 이건택 2014-01-13
170831 생활용품 보스톤가구 이수진 2014-01-13
170828 서비스 대원 윤주헌 2014-01-13
170827 서비스 우주세탁소 김학래 2014-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