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센타와 서비스 기사의 무책임한 대답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서비스 센타와 서비스 기사의 무책임한 대답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주경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12-02 19:44:15

본문

삼성 지펠 양문형 냉장고 모델번호 SRT 766ZST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매하고 1년정도 사용하니 냉장고  바닥에서 밤새 물이 많이 흘러나와 a/s를 신청 했더니
응축수가 배출되는 밸브가 얼어서 그런 현상이 발생했다하여 다음부터는 그런 문제가 없겠지하고
a/s를 받아서 사용을 하였는데 그후로 1년이 지나서 그와 같은 a/s발생 또다시 수리 그리고 2013년11월에 또다시 같은 a/s발생하여 또다시 수리 그리고2013년11월30일 같은 a/s가 발생하여 정상 근무를 하는 12월2일
삼성전자에a/s접부를 하면서 4년에 걸쳐서 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받았는데 제품에 문제가 아니냐 라고 하면서 언성을 높여가며 따지니 a/s센타 팀장님과a/s기사님이  말하길 감가상가 처리를하고 나머지 금액을 돌려 줄수있다고 합니다  어이상실.... 저희는 집이 좁아서 거실에서 잠을 잡니다.
그러다 보니 냉장고에서 밤새 물이흘러나와서 이불이 젖어 잠을 깬적도 있는데 그 피해는 누가 보상을 해야 하는지요.
제가 삼성 팀장님(자칭 실무자 라고함)께 듣고 싶었던 이야기는 대기업 삼성의 실무자로서 책임있는 답변
을 듣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라고 앵무새 처럼 반복만 하면 되는건지요.그리고 감가상가 해서 제품값을 돌려 주겠다고 하는것이 대기업 삼성 직원들이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할말인지 지금도 이해가 되질않네요. 그리고 오늘 a/s 기사님이 오셔서 수리를 하신다고 냉장고 안쪽을 분해를 하셨는데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안쪽 플라스틱이 깨져있었습니다. 얼어서 터졌데요 어이상실 냉장고는 식품을 얼리고 저온에서 장기간 보관하거 아닌가요, 깨진부분을 따지니 사용하는데는 아무이상 없데네요.(기사님 말씀)
그래서 제가 기사님 보고 수리를 하지말고 그냥 가시라고 했습니다.
답답하고 어이없는 삼성맨들과 삼성을 고발합니다.
처리좀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8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학주 2014-01-14
170852 기타 엘리트슈즈 김보민 2014-01-14
170851 휴대전화 kt 안수빈 2014-01-14
170850 기타 AK몰 이윤경 2014-01-14
170849 기타 한게임 용석표 2014-01-14
170848 통신 LG U+ yjyuni 2014-01-14
170847 서비스 티켓몬스터 은정희 2014-01-14
170846 식음료 소야촌 라윤철 2014-01-14
17084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관 2014-01-14
170844 식음료 동서식품 임영주 2014-01-14
170843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최은옥 2014-01-14
170838 생활가전 중고백화점 이무선 2014-01-13
170837 통신 베이컨(사막) 이무선 2014-01-13
170836 기타 ygk 이호진 2014-01-13
170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고해미 2014-01-13
170834 기타 익산 아이지스튜디오 이건택 2014-01-13
170831 생활용품 보스톤가구 이수진 2014-01-13
170828 서비스 대원 윤주헌 2014-01-13
170827 서비스 우주세탁소 김학래 2014-01-13
170822 서비스 한게임 용석표 2014-01-13
170809 digital 애플 코리아 권은영 2014-01-13
170797 서비스 간지케이스 박명진 2014-01-13
170790 생활용품 베베스토아 이강민 2014-01-13
170784 금융 동부화제 지대석 2014-01-13
170778 통신 스토리앱 김태수 2014-01-13
170777 생활가전 휘센/홈플러스 김지양 2014-01-13
170776 기타 IMG운동센터 김미예 2014-01-13
170775 기타 IMG운동센터 김미예 2014-01-13
170774 자동차 GM대우 신재관 2014-01-13
170773 서비스 케이티엠114 이경빈 2014-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