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는데 업체 태도에 화가 나고 또 화가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츄럴닥터 베이비 ] 아기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는데 업체 태도에 화가 나고 또 화가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혜연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12-03 13:11:28

본문

아기가 사용해왔던 물티슈 네츄럴닥터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업체에선 천연이니깐 그럴수있다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말하고

니 멋대로 알아서해라라는 식으로 대처를 하더라구요.

우선 그 곰팡이 물티슈로 아이의 입과 손발, 얼굴, 심지어는 기저귀갈때도 사용했는데

아이의 상태는 안중에도 없고 천연이니깐 그럴수있다고 말하면서 이사부터 말단직원까지도 자기네들 회사사

람들 욕먹으니 서로 감싸고 돌기 그지없네요. 여자직원은 웃으면서 이야기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아이가 쓰는 물티슈라 엄마 마음 그대로 만들었다더니 어떤 엄마가 자기 자식한

테 곰팡이를 줍니까?하며 따지듯 물었더니 아이가 없어 모른다네요???

이게 제대로 된 답변이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아이가 없고 천연이면 곰팡이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는 논리?

대체 어느나라 논리인지 이 업체 고발해서 조취를 취해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가 사용하는 물티슈에서 곰팡이가 나와 무척 당혹스러우시고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약외품(생리대, 치약, 살충제, 살균제, 붕대, 화장지등)과 관련 하여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물혼입, 함량,크기부적합, 변질,부패, 유효기간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불량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용기불량으로 인한 피해사고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 이며 부작용발생할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입니다. 규정에 의거하여(유통기간 경과 등) 사업자에게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881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80 서비스 삼성생명 김경아 2013-12-31
168879 서비스 조선일보 리드코리아 고명욱 2013-12-31
168878 유통 인터파크 최경헌 2013-12-31
168877 기타 동물병원 남태규 2013-12-31
168876 기타 현대해상보험 박성은 2013-12-31
168875 생활가전 쿠팡 박돈재 2013-12-31
168874 통신 SK브로드밴드 하필수 2013-12-31
168873 식음료 모모타로 박지연 2013-12-31
168872 서비스 동부택배 박문혁 2013-12-31
168871 서비스 크린토피아 동아에코 김자형 2013-12-31
168870 기타 바이크오 정민지 2013-12-31
168863 휴대전화 SK 박현예 2013-12-31
168862 휴대전화 펜텍 이은선 2013-12-31
168858 휴대전화 lgu+ 손미래 2013-12-31
168853 기타 센스러브 유승현 2013-12-31
168850 기타 최보혜 최보혜 2013-12-31
168843 서비스 현대택배 윤정아 2013-12-31
168842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이효숙 2013-12-31
168841 서비스 멜론 하태욱 2013-12-31
168839 식음료 CJ상품권 권선임 2013-12-31
168838 통신 강동케이블 김현중 2013-12-31
168835 금융 흥국생명 왕진귀 2013-12-31
168832 기타 금찌 쇼핑몰 박석주 2013-12-31
168828 식음료 티켓몬스터 권지혜 2013-12-31
168827 기타 드림플레이

처리중

소액결재
오흥식 2013-12-31
168826 서비스 카카오페이지 유옥희 2013-12-31
168825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31
168824 통신 에이드솔루션정보통신 박연진 2013-12-31
168823 서비스 카카오페이지 유옥희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