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없이 진행된 카드결제금 취소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T ] 동의없이 진행된 카드결제금 취소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미화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12-07 16:27:38

본문

본인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카드결제를 진행하여 취소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유를 대라는등
합법적인 이유가 있어야 한다며 카드취소를 해주지 않는

최첨단 인테넷을 대표하는 다음싸이트 소속회사 NCT를 고발 합니다

마포에 레스토랑 오픈한지 4개여월차 많은 어려움을 격으면서 그중에서도 인테넷 홍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잇는차에
물론 홈페이지도 제작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은 하겠지만
그것도 매장운영하면서 순차적으로 진행해야할 일이기에 뒤로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다음인터넷에 NCT 라는 회사의 전영환 이라는 청년이 지속적으로 전화가 오면서

홈페이지 제작 관련하여 무료제작해주며 관리또한 다해준다며 제안하면서 도메인서버구축비용운용비로 \ 금 1,603444월을 요구하여 순간 홈페이지 무료제작이라는 말에 결제하였다가
바로 24시간 안에 그것도 반나절만에 취하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엇습니다

혼자 결정하여 전화로 카드결제를 하였다가
매장스텝들과 식구들과 의논한 결과 지금 이결정은 아닌거 같아

바로 전화로 다시 취소하여 주기를 말하였고(하루24시간안)
이어 담당자 전영환씨와도 여러번 해명아닌 해명을 하였으며

다음에 하겟다고 이야기하고

몆칠후에 매장으로 온 서류(본인 동의서) 또한 그대로 같고 있으며 싸인하지 않고 이루어지지 않은 계약사항이므로
당연히 진행이 안될것으로 알고

다른 NCT  소속 촬영팀이나 연락팀에서 전화올때도 취하 된 계약이라 분명 이야기 하였기에

본인은 마음놓고 있었는데
엊그제 카드 결제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내역서를 보니 NCT에서  1,603,444 금액을 그대로 청구하여

카드청구가 금액을 초과하여 매장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어서 NCT 에 전화하여 상황을 이야기 하니

또다시 카드 취소 사유를 이야기 하라며 담당자 전영환씨는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여
팀장과 이야기 하니

또다시 해약이 안된다며 해약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을 하라고 합니다

아니 이런 경우가 세상에 있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가 이를데 없어 전화 통화는 녹음 하였습니다

물론 상황에 필요한 전화를 받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순간에 결정을 실수 할때가 있지만
이 결정이 절대적으로
수정될 수 없다는 법을 주장하는  다음싸이트내  NCT ( www, ncts.co.kr)을 고발하며 카드결제금액을 하루빨리
취소하여 돌려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786 자동차 GM대우 조미소 2013-12-31
168785 통신 C&M 중앙케이블 최은섭 2013-12-31
168784 기타 햄프로런닝머신 장재동 2013-12-31
168778 통신 kt 추형짓 2013-12-31
168777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이미영 2013-12-31
168776 기타 모노팔레트 박지훈 2013-12-31
168772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756 생활용품 에이텍엔코 윤지원 2013-12-31
168755 기타 악사다이렉트 오승연 2013-12-31
168749 서비스 미고스킨 최지연 2013-12-31
168745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성용 2013-12-31
168744 자동차 그린상사 소비자고발센터 2013-12-31
168743 기타 이마트 몰 고성현 2013-12-31
168742 휴대전화 엘지 당수연 2013-12-31
168740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송이 2013-12-31
168739 생활가전 엘지생활건강

처리

상품
이은경 2013-12-31
168738 기타 아롬하우스 안태현 2013-12-31
168737 생활용품 지마켓-옷이쁜걸23 유소윤 2013-12-31
16873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규 2013-12-31
168735 금융 현대M카드 이미화 2013-12-31
168734 자동차 개인 윤병태 2013-12-31
168716 통신 kt 성병석 2013-12-31
168715 서비스 농수산홈쇼핑 상식 2013-12-31
168714 기타 시몬스 김임순 2013-12-31
168713 휴대전화 LG U+ 김태헌 2013-12-31
168712 기타 캠핑또는펜션 김미라 2013-12-31
168711 기타 결혼정보 정혜림 2013-12-31
168710 기타 옥션 이정하 2013-12-31
168709 식음료 종국이두마리치킨 문영원 2013-12-31
168708 기타 엘지데코빌 이은석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