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4 잦은 액정 파손 ,보상 받을 방법 없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갤럭시s4 잦은 액정 파손 ,보상 받을 방법 없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영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12-02 20:25:40

본문

지난 6월에 삼성 갤럭시 s4(SHV-300S)를 구입했습니다.
그 전에는 갤럭시 S2를 사용했었는데, 그에 비해 디자인이며 성능 모든 부분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며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월에 걸어가면서 가방에 휴대폰을 넣으려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살얼음 깨지듯 나갔습니다.
떨어뜨린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이 날 때 서비스 센테에 가서 수리 할 생각으로 몇일을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가서 침대에 툭 올려 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자기 전에 휴대폰을 보니까 화면이 아예 나가있었습니다. 이 후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원래 한 번 깨진 후에는 약한 손상만 가해져도 화면이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저의 과실로 보상 하나 받지 못하고 그렇게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조심히 다루며 사용을 했는데요. 그저께 한 무릎 정도 높이에서 휴대폰을 놓쳤는데 그 전보다 더 심하게 액정이 깨졌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고객 과실이라고 하겠지요. 그런데 주변에 갤럭시 S4를 사용하면서 액정은 누구나 갈아봤을 정도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로인해 불편해 하고있습니다.
또 그전에 사용했던 휴대폰은 아무리 떨어뜨려도 전혀 이상이 없었고, 지금 다른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아무리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휴대폰은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손에 쥐고 있는 만큼 떨어뜨리거나 충격이 가해질 일이 많은데, 이 정도로 약한 것을 비싼 값을 주고 사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처음에 어깨 높이에서 떨어뜨렸는데 깨지더니 이번에는 무릎 높이에서 깨졌습니다. 다음 번에는 그럼 손에 있는 휴대폰을 책상에 올려놓기만 했는데도 깨지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삼성 게시판에는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도 없는 것 같고, 글을 작성해도 특성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한다고 하니, 답답해서 이곳에 올려봅니다. 정말 저의 과실만 있는 것인지, 그리고 보상을 받을 방법은 없는지 궁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359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7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56 기타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5 금융 한화생명 강미숙 2014-01-03
169354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53 서비스 롯데닷컴 전정일 2014-01-03
169352 서비스 j골프 아카데미 배태현 2014-01-03
169336 휴대전화 환희대리점 김은솔 2014-01-03
169335 서비스 현대택배 천선화 2014-01-03
169334 기타 리마인드shop 김현지 2014-01-03
169332 유통 전석환 2014-01-03
169331 자동차 우리동네운전학원 장민식 2014-01-03
169330 기타 치과 김경우 2014-01-03
169329 자동차 르노삼성 류진원 2014-01-03
169327 기타 해커스 어학연구소 전주환 2014-01-03
169325 휴대전화 검단 정보 통신 서상민 2014-01-03
169320 기타 (주) 삼성의료기 장슬기 2014-01-03
169319 식음료 모란돌솥밥청국장정식 노윤희 2014-01-03
169311 생활가전 경성중고 이승재 2014-01-03
169308 통신 9999 김영석 2014-01-03
169306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04 기타 CJ 대한통운 박설희 2014-01-03
169302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승재 2014-01-03
169301 기타 아트박스 윤현실 2014-01-03
169299 기타 웨딩베트남 들국화 2014-01-03
169298 자동차 튜닝카를만드는사람들 김민섭 2014-01-03
169297 생활용품 인터파크 박종태 2014-01-03
169294 금융 한화생명 조인혁 2014-01-03
169292 식음료 빠리바게트

처리중

케익관련
유연길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