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운영
  • 조회수 : 2,310회
  • 작성일 : 12-02-05 22:00:58

본문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에 대해 너무도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11월에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든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아실 것입니다. 힘겹게 연결되어 3년 약정기간이 끝났음을 확인하고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하니 인터넷만은 해지가 안되고 집전화와 같이 해지가 된다며 번호 이동을 하고나서 해지 신청을 해야된다고 상담원이 말하더군요. 저는 다른 통신사에 번호 이동을 하고 난 후 다시 LG에 전화를 해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명의가 저의 어머니로 되어 있어서 본인 확인도 했습니다. 12월1일자로 드디어 해지가 되었다고 알고 12월 2일에 장비를 수거해 갔습니다. 그런데 사용하지도 않은 12월 사용료로 1월말에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어찌된 것이냐고 물어보니 상담원이 담당자에게 다시 돌려주더군요. 똑같은 설명을 다시 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가 처음에는 장비수거 후 확인전화를 하지 않아서 집전화만 해지되었고 인터넷은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12월1일에 분명히 해지하고 장비수거면 끝난다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 나중에는 기사가 전화 장비만 가져가고 인터넷은 가져가지 않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는 직장에 다녀서 어머니가 집에 계셨습니다)장비를 다 가져간 걸로 알고있고 만약에 하나는 가져가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쪽 실수지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 반박하니 나중에는 또 전화 해지 신청만 되어있고 인터넷 해지 신청은 되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처음 통화 녹음을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했을 것이라고. 전화는 그쪽 회사에서 같이 해야한다 하구선 이제와서 전화만 되어있고 인터넷은 되어있지 안다뇨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미 카드회사를 통해 결제를 해갔더라구요. 저는 승인할 수 없으니 환불을 요청했지만 안된다며 지금이라도 해지 신청을 해준다는 말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11월에 몇번의 전화시도 끝에 해지를 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가입할 땐 간단하게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것이 해지할 땐 이렇게 사람을 골탕먹이고 말한마디씩 살짝 살짝 바꿔가면서 합리화시키는 것이 대기업의 횡포란 생각이 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마도 요금은 벌써 빠져나갔을 것리고 이렇게되면 1월분도 또 2월말에 청구되겠죠? 저는 도저히 요금을 낼 수가 없으니 도와주세요!! 정말로 바쁜 시간을 내서 몇 번의 전화 끝에 해지 신청을 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696 생활용품 바스포르 김현지 2026-04-15
1502695 유통 Queenit 퀸잇 김순영 2026-04-15
1502691 통신 카카오톡 황혜윤 2026-04-15
1502690 자동차 서울카프러스 블박.썬팅 임정우 2026-04-15
1502689 생활가전 가구느낌 김모영 2026-04-15
1502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고은 2026-04-15
1502687 유통 사조원(나주) 김강석 2026-04-15
1502680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연 박건우 최봉군 2026-04-15
1502673 통신 KT 최범찬 2026-04-15
1502669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아 2026-04-15
1502666 기타 알파바디(ALPHABODY) 조준호 2026-04-15
1502664 생활용품 포더홈 이성미 2026-04-15
1502663 기타 크린토피아 박경희 2026-04-15
1502660 건설 대경타일건재 (조진호)605-26-06925 박용성 2026-04-15
15026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5
1502655 기타 멜킨스포츠 정주용 2026-04-15
150265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현 2026-04-15
1502651 유통 칼로 부스터 김상수 2026-04-15
1502650 유통 쿠팡 마대성 2026-04-15
1502644 기타 SK홈쇼핑 이효순 2026-04-15
1502640 자동차 토마토렌트카 김이숙 2026-04-15
1502638 통신 7모바일 정주호 2026-04-15
1502637 생활가전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안신혜 2026-04-15
1502634 금융 삼성증권 허만준 2026-04-15
1502633 기타 캐시비(이즐교통카드 김도원 2026-04-15
1502632 식음료 전전 유한회사 노미선 2026-04-15
1502631 유통 골프월드 김유경 2026-04-15
1502622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 2026-04-15
1502619 기타 세계로마트오남점 유미애 2026-04-15
1502615 기타 한국직업평과진흥협회 신상희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