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중 파손한 제품 변상 받을 수 있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중 파손한 제품 변상 받을 수 있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우
  • 조회수 : 1,585회
  • 작성일 : 12-01-01 18:40:35

본문

2011년 12월 7월 오전 10시 접촉사고로 경남 양산시 주남동에 위치한 남부 1급 정비소에 수리를 의뢰 하여
당월 10일 수리완료 되어 출고를 하였습니다. 수리한 상태를 보니 조향장치인 핸들이 바르지 않았고. 시동도
꺼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속도계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사고 장소에서 정비소까지 직접 운행하였
기에 속도계 움직임은 정상적이었습니다. 정비소에 수리하는 과정을 지켜보니 계기판과 속도계까지 분해한 사실을 보았기에 속도계 까지 수리를 요구하였습니다. 핸들과 시동 꺼짐불량은 잡았으나 속도계는 계속 먹통이었
습니다. 정비소 측은 스피드케이블을 구입하여 교체하는 과정에서 기존 케이블 끝부분이 부러져 속도계에서
빠져 나오질 않았습니다. 정비소 측은 속도계를 교체해주기로 하고 다음날 다시 오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날
갔더니 속도계는 구하지 못했더라고요. 하루 이틀 사흘 일주일이 지나도 그 부품을 못 구하고 저는 계속 차량
운행을 했습니다. 정비소 측은 구하기 어렵다는 변명만 늘어 놓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수소문 하여 속도계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업소를 물색하고 정비소 측에 미리 구두 약속을 정했습니다. 내가 구매하고 영수증을
제시하여 부품 값을 청구하겠다고 하니 구할수 있으면 그렇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중고 부품을 구입하고 영수
증을 제출하니 다음 날 오후2시 까지 송금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 날 오후 정비소 측에서
이런 내용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수리하다가 스피드케이블을 부러뜨린게 아니고 원래 부러져 있어서 변상을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수리하기전 까지는 분명 속도계는 작동했으며. 수리 후부터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케이블을 강제 분해하는 과정에서 부러뜨려놓고, 지금에 와서 부러져 있었다는 직원의 말을 핑계로
부품값을 지불하지 못하겠다는 연락을 받고 분통이 터집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다. 참고로 부품비를 15만원
을 주고 교체했고 그 비용을 정비소에서 분명히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비소의 횡포와 사기에 참을 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사고후 정비소에 A/S요청했는데 핸들의 조작이 바르지않고 꺼지는 현상으로 부품교체후 청구하니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분통터지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비업체와 얘기가 잘되지 않으면 최초 수리 의뢰 전의 차량상태,수리 의뢰부터 현재까지의 경과 및 차량상태, 정비업체의 대응, 질문에서 말한 사진 등을 첨부하여 유관기관에 도움을 요청해 볼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562 서비스 웅진씽크빅 오윤정 2026-04-15
150256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5
1502558 생활용품 네쥬옷가게 이현주 2026-04-15
150255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명주 2026-04-15
1502556 생활용품 규수방 침대멀티샵

처리중

가구
김현아 2026-04-15
1502555 기타 cu 편의점 반값택배 강지혜 2026-04-15
1502554 생활가전 유니맥스 다사랑한의원 2026-04-15
1502553 금융 DB손해보험다이렉트 노승길 2026-04-15
1502552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차량파손
이명주 2026-04-15
1502551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신한 2026-04-15
150255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기 2026-04-15
1502549 생활용품 도.소매 한성희 2026-04-15
1502548 생활용품 보니애가구 정지나 2026-04-15
1502547 서비스 한울편백효소(부산동래구) 조가인 2026-04-15
1502546 기타 울산 자생한방병원 서고운 2026-04-15
1502545 생활용품 로메인(루이스컴퍼니)

처리중

고발취소
한경구 2026-04-15
1502544 유통 A1PC(피씨로드) 강민수 2026-04-15
1502543 기타 주식회사 에스원 김광진 2026-04-15
1502542 유통 쿠팡 최윤성(이경화) 2026-04-15
1502541 기타 보글보글스테이션 상인점 차진욱 2026-04-15
1502540 기타 보글보글스테이션 상인점(오락실) 차진욱 2026-04-15
1502539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정병조 2026-04-15
1502538 유통 psyciot(사이시옷) 천사웅 2026-04-15
1502537 생활가전 asus 이정우 2026-04-15
1502536 자동차 au테크 조영상 2026-04-15
150253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미 2026-04-15
1502534 생활용품 루이스컴퍼니 한경구 2026-04-15
1502533 식음료 쿠팡이치배달 (음식배달 )

처리중

오배달
표순경 2026-04-15
1502532 유통 귄잇(Queenit)

처리중

신발하자
남중락 2026-04-15
1502531 항공·여행 아고다 JINSHUNJI 2026-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