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닭에서 머리카락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식이두마리치킨 ] 호식이두마리치킨 닭에서 머리카락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환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11-26 14:50:02

본문

11월25일 저녁 11시넘어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을 시켜먹었습니다
그런데 몇개먹고나서 새로운 닭을 집으니 머리카락이.닭에 튀겨져 나와있어서 전화를 할려고 했는데 영업시간이 12시로 적혀있었고 발견해서 사진을 찍은시간도 3시가넘었습니다 그래서 11월26일 오후2시쯤 전화를 걸어서 어제.닭을 먹는도중 머리카락이 나와 찝찝해서 못먹어서 다른제품이나 환불을 요청하니
하루가 지나서 그머리카락이 자기쪽 머리카락인지 저희쪽 머리카락인지 알수없다며 사과할테니 보상은 못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영업시간이 지나서 전화도 못했고 머리카락이 나왔는데 사과도 대충하고해서 자주시켜먹는 집인데 너무화가나서 인터넷이랑 신고한다고하니 머리카락 하나나온거 가지고
사과도 했는데 영업방해 하는거냐면서 오히려 화를 내서 너무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켜 드신 음식물안에서 머리카락이 나와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184 유통 대한통운 이지인 2013-12-18
167180 통신 kt

처리중

가입해지
김영태 2013-12-18
167175 식음료 농심 홍은지 2013-12-18
167174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최현미 2013-12-18
167173 휴대전화 사오정 서근산 2013-12-18
167172 기타 프리미엄펫 홍유진 2013-12-18
167171 서비스 동부택배 조혜림 2013-12-18
167170 금융 유아이크레디트대부 김정임 2013-12-18
167169 휴대전화 창원SK직영SHOP 김효진 2013-12-18
167168 생활가전 샵n SAPA 전찬희 2013-12-18
167167 금융 삼성생명 장성문 2013-12-18
167166 생활용품 셀러콘 김성민 2013-12-18
167165 기타 아델라 김아정 2013-12-18
167164 기타 크린토피아

처리중

보상관련
최우정 2013-12-18
167163 기타

처리중

보세요.
비공개 2013-12-18
167162 기타 미래원격평생교육원 김미선 2013-12-18
167161 자동차 현대 김미애 2013-12-18
167159 생활가전 전자랜드 진영진 2013-12-18
167158 기타 코코스타일 이지선 2013-12-18
167152 식음료 오리본가 정나라 2013-12-18
167151 기타 esta korea 차민수 2013-12-18
16715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현균 2013-12-18
167149 생활용품 금상첨화 심재현 2013-12-18
167146 휴대전화 sk ACT금곡대리 황동원 2013-12-18
167145 기타 코오롱스포츠 홍주성 2013-12-18
167140 생활용품 베리스 권숙희 2013-12-18
167139 유통 LG패션샵 류한철 2013-12-18
167138 digital sk 다이렉트 몰 김무환 2013-12-18
167136 통신 몽키3 이원희 2013-12-18
167135 식음료 공룡고기학익동지점 송영애 2013-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