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배송 사기를 당할 것 같습니다. 아베피에르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베피에르 ] 해외배송 사기를 당할 것 같습니다. 아베피에르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송은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11-27 13:19:04

본문

해외배송 의류 업체입니다.
해외에서 물품이 출고되었다는 말만 계속하며 약속한 시간을 계속 넘으며 배송이 안되고 있습니다.
송장번호라고 온 것은 검색조차 안되는 번호이고
저같은 피해자가 많아 게시글에 환불문의가 도배되지만 전혀 해주고 있지 않습니다.
전화통화는 종일 되지도 않으며 계속 기다리라는 말만 연속입니다.
이러다가 조만간 사기업체로 연락두절이 될 것 같아 겁이 납니다.
카드사에 이의신청을 해놓았습니다.
해당업체는 물건이 출고되어 환불해줄 수 없다는 말만 계속하고 운송번호는 거짓번호를 보냅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132 기타 무궁화상조이벤트

처리중

상조회사
이은경 2014-01-02
169124 식음료 도미노피자 최형준 2014-01-02
169123 생활용품 이마트 이영미 2014-01-02
169118 digital sk 브로드밴드 이용재 2014-01-02
169115 생활가전 뉴한일산업 서민정 2014-01-02
169112 서비스 한진택배 박정현 2014-01-02
169110 서비스 아미치/셀비오 이현준 2014-01-02
169109 휴대전화 엘지 전자 홍종희 2014-01-02
169104 서비스 소프트스페이스 이혜미 2014-01-02
169103 유통 현대택배 이미지 2014-01-02
169102 생활가전 힐링유반신욕기 임명옥 2014-01-02
169101 서비스 대한통운 박윤미 2014-01-02
169100 서비스 아이코어 강문정 2014-01-02
169099 기타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98 기타 한국전력 김수헌 2014-01-02
169097 서비스 해커스어학원 김주희 2014-01-02
169096 자동차 현대모비스 염승규 2014-01-02
16909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안재한 2014-01-02
169094 기타 쉬즈데이 지선애 2014-01-02
169092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최정연 2014-01-02
169077 금융 흥국생명 남은영 2014-01-02
16907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아 2014-01-02
169069 식음료 가평휴게소 다코야끼 장우원 2014-01-02
169067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대권 2014-01-02
169066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송영호 2014-01-02
169065 유통 현대택배 성정옥 2014-01-02
169064 휴대전화 (주)펜텍 한승휘(한태진) 2014-01-02
169063 기타 w컨셉 여지현 2014-01-02
169062 생활가전 LG전자 호수 2014-01-02
169061 서비스 금남고속 김인식 2014-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