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 우리동네24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심찬 ] 050 우리동네24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서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12-01 00:25:05

본문

한달에 세네번 주문해 봤을때 기본 한시간 에서 한시간반을 기다렸었는데 양해구하지 않는 건 기본이었으며 그건 그래도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문제가 된건 11월 30일 낮부터였습니다 전에 시켰을때에는 시간이 좀 늦어져도 괜찮은 음식이었지만 문제가 된날은 낮에시킨 분식부터 한시간 반만에 도착한 음식은 다 퉁퉁 불어서 먹을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그러려니 했는데 정말 문제가 된건 저녁 9시에 주문한 한치회 날치알초무침이었습니다 한시간 이십분만에 도착한 한치회는 냄새도 살짝나면서 질기고 한덩어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참을 기다린터라 일단 무쳐서 한 두점 먹었지만 도저히 먹을 수 없었습니다. 일단 업소전화번호를 알 수 없었기때문에 050 주문처에 전화를했습니다. 받더니 책임회피부터하면서 업소에 연락해서 연락되도록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5분후쯤 주방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했고 대화도중 원가를 제외한 나머지를 환불하겠다고 했고 오래기다리고 먹지도 못한 책임을 물어 온전한 보상을 원했지만 땅파서 장사하냐며 못해준다고 하더니 업장 이름도 주소도 알려달라고 했지만 거부하고 전화를 일방적으로 종료하고 받지 않았습니다 . 050에 다시 전화를 했지만 나몰라라하면서 옆에서 더럽게 말많네 씨x 이란 소리를 듣는 치욕감까지 받았습니다. 이렇게 내돈주고 시간 소요해 가면서 먹지도 못한데다가 욕까지 먹고 제대로 하소연 할 곳도 없다는 사실 자체에 너무 화가 나고 분이 풀리질 않습니다 . 방법도 모르겠지만 어디라도 알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저처럼 이렇게 억울함이 또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두서없이 올려봅니다. 당장 몇천원도 없어서 굶는 사람도 있는데 적은돈이라면 적겠지만 3만원이면 적은 돈 아니라고 생각하는 금액에 한시간 반이라는 많은 시간까지 투자하게 만들고 장사하면서 이렇게 고객 귀한지 모르고 이런 행동을 하는거 서로 나몰라라 책임회피하고 전화안받아서 주먹구구식으로 넘기는 시대는 오래전에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런 일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에 울분이 다 터집니다. 방송에도 내보내고 이런 업소나 중개업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990 기타 현대H몰 박주현 2013-12-17
166989 기타 시크헤라 이진희 2013-12-17
166988 통신 아이에스텔레콤 김준영 2013-12-17
166987 서비스 피카소미용실 공현미 2013-12-17
166986 통신 삼성 안준성 2013-12-17
166985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선 2013-12-17
166984 자동차 현대하이카다이렉트 김혜영 2013-12-17
166983 생활용품 G마켓 안주현 2013-12-17
166982 기타 컨버스코리아 임진선 2013-12-17
166981 생활가전 성남재활용센터 허조운 2013-12-17
166980 기타 11번가 장은혜 2013-12-17
166979 유통 로젠택배 박광인 2013-12-17
166978 기타 한진택배 윤상현 2013-12-17
166973 기타 로또핫 최선자 2013-12-17
166972 통신 대상열기 김은정 2013-12-17
166971 서비스 깔끔이세탁소

처리중

세탁
백인선 2013-12-17
166970 통신 아이티 타운 김영목 2013-12-17
166969 서비스 엘라여행사 이기빈 2013-12-17
166968 유통 아이챌린지 김정은 2013-12-17
166962 유통 엘롯데 지병훈 2013-12-17
166955 기타 수유문고 문나혜 2013-12-17
166954 서비스 카카오 박진영 2013-12-17
166953 통신 이줌.kr 김달은 2013-12-17
166952 기타 넥슨 성기양 2013-12-17
166949 건설 (주)한샘 이세연 2013-12-17
16694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조하현 2013-12-17
166947 건설 (주)한샘 이세연 2013-12-17
16694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오진아 2013-12-17
166940 기타 남포동지하상가 하경진 2013-12-17
166938 통신 번대장터 한웅 2013-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