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시몰 ] 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윤
  • 조회수 : 735회
  • 작성일 : 13-12-11 21:24:19

본문

전시몰에서 컴퓨터 본체를 구입 사용기간 1년도 되지않아 문제 발생
수리 의뢰하였습니다.
수리내용도 고지해주지않고 수리비만 청구하더니
수리받고 인도 받은 본체가 내부에 부품파손도 발생되어져 있었고
본체와 붙어있는 받침대도 수리되어져올때 배송되지 않아 재수리조치를 요구하였고
정상적으로 본체와 받침대 모두 수령하게끔 해달라 2차례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받침대를 수리시 잃어버렸는지 본인에게는 본체만 덜렁 배송,아무런 연락도 없고
여러차례 이메일과 문자 사진등으로 본인의 받침대에 관해 충분히 설명하였음에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리부터 시작해 2주를 가량을 실랑이만 하고 있습니다.
본체 하단부 받침대를 온전히 수령하여야겠고 수리내역을 알고 싶습니다

첨부 파일은 받침대가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수리후 주지를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164 기타 쁘띠시앙 백정혜 2013-12-05
165163 기타 엔제루야 조유경 2013-12-05
165162 기타 wow104 임유미 2013-12-05
165156 기타 wow104 임유미 2013-12-05
165152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3-12-05
165149 생활용품 사파이어토끼 김신애 2013-12-05
165144 서비스 AK 프라자 판매자 이윤석 2013-12-05
165141 기타 JY퍼스널트레이닝 jay 2013-12-05
165140 생활용품 닥스 남성복 선우경숙 2013-12-05
16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류경운 2013-12-05
165138 기타 참북 이윤희 2013-12-05
165137 기타 엘지

처리중

명의이전
이정애 2013-12-05
165136 서비스 하이헬로우 이광복 2013-12-05
165135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김현주 2013-12-05
165134 기타 아이발리여행사 정미성 2013-12-05
165133 자동차 혼다KCC모터스 왕종건 2013-12-05
165132 생활가전 삼성 조경ㅈ숙 2013-12-05
165131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성수 2013-12-05
165130 기타 조은골드 전성연 2013-12-05
165129 서비스 iminwon 이연희 2013-12-05
165128 생활용품 쿠팡 윤연아 2013-12-05
165127 생활용품 스와치코리아 홍진수 2013-12-05
165126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12-05
165125 건설 삼성물산 강명구 2013-12-05
165124 기타 하이아마존 구교승 2013-12-05
165123 기타 현대Hmall 윤재영 2013-12-05
16512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비 2013-12-05
165121 생활용품 k2 김종현 2013-12-05
165120 식음료 한국유자차 김민우 2013-12-05
16511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허윤석 2013-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