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제품은 고가,a/s는 저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오롱스포츠 ] 코오롱스포츠(제품은 고가,a/s는 저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상용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01-06 18:24:24

본문

2009년 10월경 부산 사하구 당리동에 있는 코오롱 스포츠 점포에서 동계용 고어텍스 점퍼를 69만원 주고 구입해서 입다가
2012년 9월경 점퍼 호주머니 양쪽이 울었는데 호주머니쪽이라서 그냥 입고 산에 다니다가
2013년 6~7월경에 판매점포를 찾아가  a/s를 요청하여 맞겼으나 서울 본사에서도 고칠수 없다고 통보를 받고 그후
2013년 8월경 당리동 판매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이  사장님 점퍼 몇년 입으셨으니까 반값으로 다른제품
사가시면 안됩니까 라고 사정을 하길래  저는 양쪽 호주머리쪽에만 울고 하여 그냥 입으려고 주소를 불러주면서
a/s를 못받고 택배로 제옷을 돌려받았습니다. 그런데
2014년 1월1일 해돋이를 보고와서 옷을 보니 옷 전체가 다 울어서 도저히 입을수 없을 정도가 돼어 판매점포에 다시 문의를
하니까 오래된 옷이라고 자기들도 위탁 판매를 하는 입장이라고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고어텍스 등산복을 1년에 몇회를 입겠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코오롱스포츠라고하면 최고라고 보는데 어느 소비자들이 몇회 입지도 않아서 울어버리는 고가의 옷을
믿고 사입겠습니까? 거기다가 a/s도 안되고 물건 팔아먹으려고만 하는 태도까지 할말을 잃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큰기업이라고 알고있었는데 고가제품은 잘팔면서 서비스는 아주 저렴하네요 ㅉㅉ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해당브랜드 등산복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오래되어 불가하다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등산복의 구입시기와 가격을 기준으로 감가상각하여 잔존가치에 대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브랜드 본사측으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251 기타 프뢰벨 엄현숙 2014-01-09
170250 휴대전화 삼성모바일센터 손효리 2014-01-09
170249 기타 롯데닷컴 박희송 2014-01-09
170248 기타 팔루스 박가희 2014-01-09
170247 해결&감사글 하나주얼리 윤미라 2014-01-09
170246 생활용품 jk컴퍼니 임종현 2014-01-09
170245 휴대전화 kt 올레 박승배 2014-01-09
170244 기타 하나주얼리 윤미라 2014-01-09
170243 생활가전 11번가 조경수 2014-01-09
170242 기타 구들장 이은경 2014-01-09
170240 생활용품 심플라인 안진호 2014-01-09
170236 기타 핑키스 강유림 2014-01-09
170228 건설 굿모닝인테리어 박동헌 2014-01-09
170227 생활용품 (주)파세코 방승훈 2014-01-09
170226 통신 kt 오창열 2014-01-09
170225 생활용품 하기스 남정은 2014-01-09
170224 통신 한게임 NHN 우명수 2014-01-09
170223 생활가전 웅진케어스 서은영 2014-01-09
170222 기타 지마켓 이건영 2014-01-09
170221 식음료 내추럴코어 박은영 2014-01-09
170220 digital 컴수리 김완수 2014-01-09
170219 기타 모코블링 서진희 2014-01-09
170205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은주 2014-01-09
170204 기타 (주) 넥슨 현형주 2014-01-09
170203 생활용품 지마켓 이혜정 2014-01-09
170197 서비스 옐로우캡 이호진 2014-01-09
170196 기타 영실업 강민정 2014-01-09
170194 휴대전화 삼성모바일센터 손효리 2014-01-09
170192 식음료 삼성제약스위치다이어 배서연 2014-01-09
170191 금융 르노캐피탈 백종현 2014-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