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팩 ] '모던팩' 'modernpack' 진짜 사람 열받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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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두진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11-22 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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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일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프린트가된 쇼핑백 발주를 해야해서 부랴부랴 찾다가 '모던팩'
http://www.modernpack.co.kr/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랑 전화 통화를 하고 해 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행사는 월요일인데 금욜이나 토요일 늦어도 일요일은 퀵으로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진행을 했죠.
일단 순조롭게 일이 되는것 같았구 금요일 저녁에 통화하니 공장에서 바로 발송하기에 택배인지 퀵인지 알수 없다고 했습니다. 여하튼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토요일 오후에 연락이 오셔서 택배기사가 배달을 갔는데 주소가 오류라서 주소를 다시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회사가 아니라 들어가서 바로 문자 넣어드리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넣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없더군요. 기다리담 못해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잘 안받으세요 한 5-6통화를 한 후에 받으시더니 물건이 택배 집합소에 있다고 다음날 본인이 가서 퀵으로 보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반신반의 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서 일요일이 되었구 행사를 하루 앞두게 되었습니다. 연락을 해도 해도 안되고 하루 종일 진짜 몇십통 전화를 했는지 모르지만 결국 일요일은 전화를 안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행사는 결국 쇼핑백에 나가기로 한 제품들 책상위에 세팅하는 것으로 대체되고 한참 진행되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퀵 기사인데 물건 받으라고...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수취 거부를 시켰습니다. 더이상 필요도 없고 이미 행사가 진행되는 와중이라 받아봐야 쓰레기일 뿐이니까요.
그날 행사가 끝나고 저희 회사 대표님이 연락을 했더니 연락을 받으셨다 하더군요... 뭐 이상한 핑계를 대시면서 말씀하셨는데 결국 환불을 해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뭐 경리직원이랑 얘기하고 다시 연락 준다고... 그러고 연락을 안주세요. 그래서 월요일날 전화를 했더니 또 같은 말을 하더군요. 경리 직원이 연락을 할테니 환불할 계좌를 알려달라고...
그리고 또 연락이 안왔고 급기야 화요일도 같은 소리를 하시고 연락을 안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요일부턴 전화도 안받으세요. 정말 화내지 않으려고 큰소리 한번 안내고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했는데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미쳐버릴것 같네요.
홈페이지상 결재를 한것이 아니기에 따로 증거가 없습니다...ㅠ_ㅜ
무통장 입금했고 거기에 대해 세금 계산서 발행을 먼저 했었습니다.(근데 저희 입금용으로 받은거라 증빙용 세금 계산서이죠.) 이런 경우에도 환불을 받을 수 있나요...
정말 너무 괘씸해서 환불이고 뭐고 이런사람 장사 다시 못하게 만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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