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계약해지를 하지 않고 질질끌며 요금을 독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계약해지를 하지 않고 질질끌며 요금을 독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형
  • 조회수 : 1,092회
  • 작성일 : 13-11-30 12:17:28

본문

안녕하세요

지금 정수기 관련되서 계속 요금 독촉장이 나오는데요

원래 집에서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썼었는데 5달전쯤에 어머니께서 정수기가 고장났다며 버리셨나봅니다.

그래서 웅진 정수기를 버리고 가게 정리하면서 남은 새 정수기(다른 회사 제품)을 가져와서 집에다 설치하고

웅진 쪽에 이제 서비스 계약 해지하겠다고 하니깐 웅진 쪽에서는 '안 된다고' 하더군요

이유인즉슨 구두로 계약이 1년반 전에 되어있어서 2년동안 의무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해지가

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해지 신청할려고 하는 당시에는 웅진쪽에서 말한 계약기간이 약 6달정도 남아 있던

상태이고요

저희는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7년이나 사용했고 정수기는 1년 반전에 얘기한 건 렌탈 서비스가 끝나고 

정수기가 저희 소유가 되버려서 멤버십서비스(정수기관리 서비스)로 전환한 상태입니다만

현재는 웅진 정수기가 고장나서 버렸기 때문에 계약을 해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2년 의무 계약이란 것을 들어본 적도 없으며 이미 저희 소유가 된 정수기를 가지고

마음대로 약정서비스를 걸어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핸드폰도 약정기간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기기에 대한 약정은 일제 없어지는데 이 건도 마찬가지로 정수기 소유권이 저희에게 넘어왔는데도

아무런 예고없이 자신들의 계약 방식을 사용한 것 같은데요

어머니께서 그러면 '계약서류를 보내주라' 하셨는데 그쪽에서 구두로 해놨다고 아무런 서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해지도 안된상태로 질질끌며 저희는 웅진쪽 서비스 받지도 않은채

몇달이 지났는데 계속 서비스요금 납부하라고 독촉전화가 오고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등급 얘기 들먹이면서 자꾸 걸고 넘어진다고 하는군요

계속 전화를 해보니깐 똑같은 말만 왔다갔다 합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지난 몇달동안은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굳이 우리가 낼 필요 없는 돈인데

받을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뻔뻔스러운거 같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계약서도 없이 계약이 된 것인데 고객이 원할 때 해지도 안되며

무조건 돈만 받아내려는 작정인거 같은데요

첨부사진은 오늘도 전화하니깐 무조건 요금만 납부하라는 독촉문자이고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911 통신 LG

처리중

횡포
현영숙 2013-12-24
167902 서비스 LG유플러스 서성호 2013-12-24
167901 자동차 현대차 Kevin 2013-12-24
167900 digital 마니샵 전영일 2013-12-24
167899 서비스 (주)블루스카이여행 정우권 2013-12-23
167898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통화품질
장원숙 2013-12-23
167897 기타 티몬 이지원 2013-12-23
167896 휴대전화 삼성평택서비스센타 이연옥 2013-12-23
167890 기타 아이템풀 김연주 2013-12-23
167889 휴대전화 lg텔레콤 정태형 2013-12-23
16788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광휘 2013-12-23
167885 생활가전 이마트 전소영 2013-12-23
167884 통신 개인 방명현 2013-12-23
167880 기타 세일원 임진옥 2013-12-23
167879 서비스 한진택배 박종호 2013-12-23
167878 생활가전 칼라마트 양기훈 2013-12-23
167858 건설 고용보험센타 윤현옥 2013-12-23
167857 통신 무직 이상권 2013-12-23
167856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가예진 2013-12-23
167855 자동차 현대자동차 ㅠㅠ..... 2013-12-23
167854 기타 진에어항공사 조가행 2013-12-23
167853 기타 홈플러스(중계점) 윤영만 2013-12-23
167852 서비스 위메프 최훈화 2013-12-23
167851 기타 아이000 제품하자 2013-12-23
167847 기타 CJ대한통운 박민영 2013-12-23
167846 기타 현대백화점 cj몰 이민영 2013-12-23
167845 기타 인터넷 쇼핑몰 오수경 2013-12-23
167844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김혜란 2013-12-23
167843 서비스 현대Hmall 김민지 2013-12-23
167842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김혜란 2013-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