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 유지보수 비용으로 받아가는 수수료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존 ] 더존 유지보수 비용으로 받아가는 수수료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미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11-21 16:38:00

본문

회계처리를 위해서 개인, 중소기업체 사업자는 더존(회계처리)프로그램을 대다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한국에 널리 퍼지게 된 중점적인 이유는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을 취득할때, 공식적으로 치뤄지는 프로그램이 이 프로그램이였기 때문입니다(2012년 말까지, 올해부터 다른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음)

그래서 모든 회계종사자들이 더존프로그램에 능숙하고, 모든 업체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호환에 용의하고,
너도 나도 자격증만있다면, 쉽게 다룰수 있어서, 자체 브랜드가 힘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될 지경에 이르럿습니다.

저희 회사는 10인 미만에 소기업입니다.

그리고 회계사무소를 통해서 세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은 이러합니다. (전표정리 및 자료 더존 파일에 입력을 제가 한뒤 - 파일을 복사해서 회사사무소에 넘겨주면 - 회계사무소에서 압축정리된 회계파일을 열어서 확인후 - 세금을 정리해서 신고 후 , 저희에게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 프로그램 사용비는 너무 부당합니다...
더존 파일을 구입시 지불한 금액 + 매년 발생하는 적지않은 유지보수비용.

당연히 매년 세법이 바뀌니, 정정하는 되는 부분에 발생되는 비용이 적지 않음을 알지만, 그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핸드폰 사고 업그레이드 한다고 돈 내십니까? 네비게이션은 어떠합니까?

더 억울한 점은,

저희는 유지보수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즉 비용이 발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실직적 신고와 정리는 세무서에서 하기때문에 저희는 내용만 바로 입력해주고 파일만 전달하면 되는데.. 이번에 전체적으로 세무서 부터 프로그램 업데이트에 들어가면서, 저희 프로그램과 세무서 프로그램이 호환이 되지않아.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업체에 호환이 되지 않는 이유를 물으려 전화하니, 유지보수가 끝이 난 업체이니, 질문도 받을 수 없다는 군요....
질의 응답 또한 A/S의 일부라고 하시는 .... 이게.. 정당한가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 사용하려면, 지금까지 유지보수를 받지 않은 기간에 대한 변상금과, 앞으로 1년을 사용할 금액을 납부해야지만, 다시 이용이 가능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거의 100만원 넘는 금액 입니다.

경쟁없체가 이제 막 생겨나서 그런지..  다른 업체를 선택할 수 도 없네요.
회계 사무소는 모두 더존을 쓰고 있으니까요..

비용을 지불해도 정당하게 지불하고 싶습니다.

이런 불만은 어떻게 조정 가능할까요?

분명 누군가는 힘들어 하고 있을 겁니다.

저희나라 중소기업.. 힘이 없습니다.

지금 제 글이 어떻 힘을 낼 수 있을지 저는 조금한 기대조차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게 되면, 이것 또 한 그냥 묻혀버릴꺼 같아서.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발전된 문화를 위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회계프로그램의 과도한 유지보수 수수료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139 기타 에잇세컨즈 나리 2013-12-26
168136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욱 2013-12-26
168124 digital 그린아이티씨 손종혁 2013-12-26
168123 digital 올메디컴넷 박희정 2013-12-26
168118 기타 캐시비 정은경 2013-12-26
168112 서비스 w호텔 김보경 2013-12-26
168111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진억 2013-12-26
168110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3-12-26
168109 생활용품 (주)에이알비 이미나 2013-12-26
168108 digital 소니 강나나 2013-12-26
168107 유통 cj대한통운 유성 2013-12-26
168106 생활용품 OK아웃도어 김우현 2013-12-26
168105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김수진 2013-12-26
168104 통신 sk텔링크 서영진 2013-12-26
168103 휴대전화 휴대폰할인매장 김수진 2013-12-26
168102 생활용품 현대택배 안윤희 2013-12-26
168101 서비스 스마트브리즈 맹정현 2013-12-26
168100 금융 가산하이힐 김초희 2013-12-26
168099 서비스 에비슈라수유점 이모양 2013-12-26
168098 통신 qook 이무현 2013-12-25
168090 유통 송월타월 수건이야기 전명애 2013-12-25
16808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원숙 2013-12-25
168084 서비스 토니모리 ㅋㅋ 2013-12-25
168083 식음료 오비맥주 송미화 2013-12-25
168082 기타 삼익가구 박미서 2013-12-25
168081 식음료 오비맥주 송미화 2013-12-25
168080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9 휴대전화 애드라떼 도혜림 2013-12-25
168078 휴대전화 라온텔레콤 최지애 2013-12-25
168077 휴대전화 최지애 2013-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