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이 빵구가 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리오 미즈노 ] 운동복이 빵구가 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3-12-12 13:41:54

본문

아들이 며칠전 구로 마리오 아울렛 지하1층 미즈노 에서 달라붙게 입는 타이즈 운동복을 100,800원 주고 샀는데 체육관 마루에서 운동하다 넘어져서 빵구가 났어요 사서 처음 입고 그렇게 되니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새제품으로 교환요청했더니 사용자 실수라고 수선을 해주겠대요 일이만원 짜리도 아니고 한번입고 넘어지면 빵구나는 운동복을 어떻게 입고 운동하겠습니까 또 미즈노 라는 메이커를 믿고 샀는데 전화 했더니 소비자 실수 라고만 하고 자신들의 재품엔 하자가 없다는 소리만 하는거예요 산지 일주일도 안된 한번 입은 제품이 그렇게 되었다면 다른 쪽으로도 생각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불쾌했습니다  제품 자체를 본사 차원에서 한번 검증 해보는것이 도리 아닐까요 한번에 빵구나는 운동복이라면 그걸 입고 조심스럽게 운동해야 되지않을까요? 새제품으로 교환해주셨으면 하는데 그쪽에서는 수선을 해주겠대요 그제품이 하자있으면 또 바로 빵구 날거잖아요 한번 정확한 진단을 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운동복이 찢어져 무척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4516 생활용품 개인 한범희 2013-12-02
164515 기타 CJ 오클락 박지혜 2013-12-02
164514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3 기타 올리브트리 두은주 2013-12-02
164512 기타 한국나눔교육재단 김연준 2013-12-02
164511 기타 다키즈 임흥춘 2013-12-02
164510 통신 제트파일 김갑수 2013-12-02
164509 서비스 한국나눔교육재단 이동욱 2013-12-02
164508 통신 kt 양평지국 김도연 2013-12-02
164507 서비스 예스24 유화영 2013-12-02
164506 통신 로또복권 박영란 2013-12-02
164505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하영주 2013-12-02
164504 생활용품 레드스타 강성정 2013-12-02
164503 휴대전화 LG전자 이정빈 2013-12-02
164502 생활용품 g마켓 김기준 2013-12-02
164498 생활용품 가화행거 김미숙 2013-12-02
164494 digital 현대택배 정용백 2013-12-02
164490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학원 박대원 2013-12-02
164489 digital 아이패드판매 장재인 2013-12-02
164487 생활용품 한진택배 곽희정 2013-12-02
164484 서비스 와우소프트 유현준 2013-12-02
164483 식음료 과대포장 김주호 2013-12-02
164482 휴대전화 LG휴대폰 박민정 2013-12-02
164481 생활용품 펑클베이비 이보림 2013-12-02
164480 유통 (주)웰빙테크 남수철 2013-12-02
164479 식음료 웅진코웨이 장순석 2013-12-01
164475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12-01
164474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옥 2013-12-01
164471 통신 BTV 송충원 2013-12-01
164470 생활가전 이마트 김정석 2013-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