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을 2번이나 거부하고도 반품 거부한 적 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에스엔에스이 ] 반품을 2번이나 거부하고도 반품 거부한 적 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11-21 09:57:42

본문

11월 7일 병상에 누워계신 아버지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구매하던 그린비아 화이바를 구매 했습니다. 11월 9일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택배기사의 연락 없이 아무데나 두고 간 것을 배송 받았습니다.
11월 10일 아버지의 컨디션이 안 좋아 병원에 갔는데 상황이 급박해졌습니다.
11월 11일 오후 2시 아버지께서 운명하시고 장례식 준비로 슬퍼할 틈도 없었습니다.
11월 11일 밤이 깊어갈 즈음 포장도 뜯지 않은 그린비아가 생각이 나서 구매할때 이용했던 11번가를 통해서 방품 신청을 했습니다. 장례식때문에 수요일까진 집에 아무도 없을테니 목요일에 빙문해달라고 메모 남겨 달라고 했습니다.
목요일이 지나고도 연락이 없어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반품 거부가 되어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제품에 하자 없이 출고가 되었다고, 반품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의 부고를 알리면서 더이상 드실 분이 없으니 꼭 반품해달라고 했더니 접수 되었다는 문자가 왔는데 몇시간 이후에 또 반품 거부가 되었다고 문자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11월 19일 또 신청을 했고 계속 문자가 오길 업체와 연락이 닿지를 않아 반품이 지연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11월 21일 아침에 직접 업체 쪽으로 연락을 했더니 반품 해주기 싫어하며, 나의 이야기는
안 듣고 자기가 말하고 싶어 하는 것만 막 떠들어서 고발한다 했더니 맘대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반품하려는 물건이 음식이라 빨리 반품하여 업체도 빨리 판매를 할 수 있을텐데, 계속 거부한다는
것은 해주기 싫다라고 밖에 해석이 안 되네요...
택배기사는 연락도 없이 방문했다고 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520 서비스 김병훈소아과 최미희 2014-01-05
169519 서비스 드림 김동길 2014-01-05
169518 서비스 소이몰 김은혜 2014-01-05
169517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김해찬 2014-01-05
169516 서비스 양미경 2014-01-05
169515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4 기타 CJ대한통운 안시형 2014-01-05
169513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2 식음료 금산고려홍삼(주) 강태은 2014-01-05
169511 서비스 서원로 세븐일레븐 김시내 2014-01-05
169510 서비스 서원로 세븐일레븐 김시내 2014-01-05
169509 기타 잇츠아베 손유미 2014-01-05
169508 기타 첼로걸 정지윤 2014-01-05
169507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김수민 2014-01-05
169506 서비스 g마켓 배명희 2014-01-05
169502 식음료 대한민국맛집 이상준 2014-01-05
169501 서비스 공인중개사 김정미 2014-01-05
169500 휴대전화 LG U+ 한용철 2014-01-05
169493 기타 한진택배 임성제 2014-01-05
169491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인 2014-01-05
169486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박종혁 2014-01-04
1694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홍진 2014-01-04
169453 서비스 자생한방병원 전미선 2014-01-04
169452 기타 인천sbs아카데미 sss 2014-01-04
169451 기타 롯데백화점 이아영 2014-01-04
169450 통신 섬진강모바일 이신걸 2014-01-04
169449 기타 롯데백화점 이아영 2014-01-04
169448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허은애 2014-01-04
169447 휴대전화 태원텔레콤lgu+동 김삼례 2014-01-04
169446 건설 한샘 김선희 2014-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