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db 생명보험 ] 보험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남숙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3-11-21 23:51:02

본문

2008년 9월 농수산 홈쇼핑과 연계된  저축성보험 상품으로. 매월 100 만원 5년 동안  최소 은행이자 보장이라는 확답을 여러번 받고 녹취 계약으로 가입했습니다..지난 9월 만기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 본인이 연락 한바 ,뜬금없는 손실 운운..  검토운운.. 한달을 끌더니  가입시 50만원 이상불입금 은 1% 가산금 하던 것 까지 공제하고 불입원금만을 돌려주네요.. 녹취계약 했던 직원 정ㅅ천 씨는 회사가 그렇게 허위광고로 판매하라 했던거라 말하며 회사를 상대하라하고, KDB 민원담당 이라는 허ㅇ희 씨는 직원이 사기친거니 직원을 고소하라며 서로에게 미루며 가입자를 우롱합니다..  매달 자동이체 하며 착실히 저축한 제돈을, 5년 2개월을 이용하고 선심쓰듯 원금만을 돌려받는다는 것이 기막히고 억울합니다.. 녹취계약 인정하면서도 보상한 사례없어 보상할수 없는 것이 규정이라는 괴상한 언변을 늘어놓네요......억울하고 화나게 하는 나쁜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권유로 가입하신 해당보험사의 보험상품이 처음 설명받으실 때와 차이가 있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험계약은 불요식의 낙성계약으로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으로 이루어지는 특수한 계약의 형태이므로 신청인이 피 신청인의 보험설계사(텔레마케터)에게 보험가입의사를 밝힌 것만으로도 계약체결은 유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초 보험계약체결 후 신청인은 15일 이내 조건 없이 청약의 철회가 가능하고,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391 생활가전 메디칼드림 김민정 2013-12-27
168386 기타 트래포트 김초희 2013-12-27
168385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한영 2013-12-27
168384 digital 에듀링크 김순희 2013-12-27
168376 유통 SF Express 박정민 2013-12-27
168375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7
168364 기타 모두투어 김소현 2013-12-27
168363 기타 우체국택배 김다솜 2013-12-27
168359 휴대전화 얼지,팬택 최도영 2013-12-27
168357 생활용품 생활낙원 임윤태 2013-12-27
168356 기타 우체국택배 김다솜 2013-12-27
168353 유통 SF Express 박정민 2013-12-27
168349 자동차 아우디 오승환 2013-12-27
1683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한명주 2013-12-27
168346 휴대전화 팬텍 SKY 김일영 2013-12-27
168343 유통 개인중간유통업자 조유경 2013-12-27
168341 기타 롯데쇼핑몰 이동오 2013-12-27
168340 통신 LG U+ 류재연 2013-12-27
168339 생활용품 아이파크몰 공동오 2013-12-27
168338 기타 데님샵 김은정 2013-12-27
168337 기타 티켓몬스터 김용남 2013-12-27
168336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김찬일 2013-12-27
168335 생활가전 교원웰스 배서영 2013-12-27
1683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용빈 2013-12-27
168333 휴대전화 KT(신화네트웍스) 최계열 2013-12-27
168332 건설 대우건설 오은실 2013-12-27
168331 서비스 11번가 홍대원 2013-12-27
168330 건설 대우건설 김대근 2013-12-27
168329 휴대전화 올레악세사릿 김진곤 2013-12-27
168328 자동차 튜닝맥스 정재준 2013-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