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차를산지24시간이되지도않아엔진이뻗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모터스 ] 제가차를산지24시간이되지도않아엔진이뻗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준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11-27 12:42:04

본문

안녕하세요사회초기생20살입니다..다름이아니라제가할부로중고차딜러한테차를삿습니다..근데산지24시간이되지도않아엔진이뻗엇습니다.. 제가알기론법으로한달이내2000키로?5000키로? 까지법으로엔진.미션등법으로보호받고잇는걸로알고있습니다..
하지만그딜러들은자기가왜물어줘야하며배째라는식으로하고있습니다..
저는스무살에빚더미에앉어가며차를삿는데보상도안해준다하고그럼차를버리라는말도아니고수리비는400이나왓습니다.. 정말스무살인저에겐너무당황스러운금액입니다사오자마자..차가i30터보차인데 계약서에일반as는가능하나터보차저에대한as는불가능하다고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중고차의 하자로 무척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중고자동차매매업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성능.상태점검에 대하여 차량인도일로부터 30일 또는 2,000KM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해결을 요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294 생활가전 위메프 김혜진 2013-12-27
168293 생활가전 kt올레 이소령 2013-12-27
168292 기타 한국경제매거진미디어 최진희 2013-12-27
168288 식음료 동서식품 김수현 2013-12-27
168287 기타 GS칼텍스 김광호 2013-12-27
168286 기타 소망통상 김은경 2013-12-27
168285 생활용품 위메프 고하나 2013-12-27
168284 자동차 대림 권경문 2013-12-27
168283 기타 인터파크투어 김지연 2013-12-27
168282 기타 위메이드 /윈드러너 강경민 2013-12-26
168281 자동차 현대오일뱅크대한통운 송영신 2013-12-26
168280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오분이 2013-12-26
1682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중영 2013-12-26
16827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다이 2013-12-26
168267 서비스 현대홈쇼핑 차영아 2013-12-26
168261 기타 라라패션 황세원 2013-12-26
168260 생활용품 티몬 백아현 2013-12-26
168245 기타 농협상해보험 윤석 2013-12-26
168244 생활용품 마이모조 9792 2013-12-26
168243 유통 무한판촉 박지은 2013-12-26
168242 기타 중앙일보 정민경 2013-12-26
168241 기타 빈코에듀 심상숙 2013-12-26
168240 기타 타미힐피거

처리중

환불처리
송미연 2013-12-26
1682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지훈 2013-12-26
168238 생활용품 lg전자 최선영 2013-12-26
168237 건설 시흥종합인테리어 장민호 2013-12-26
168236 자동차 스타모터스 김보경 2013-12-26
168235 기타 팬콕 김대성 2013-12-26
168234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백병남 2013-12-26
168233 기타 필웨이 이장미 2013-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