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키 불량을 판매해놓고 수리 비용을 청구하는 업체입니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원플러스 ] 번호키 불량을 판매해놓고 수리 비용을 청구하는 업체입니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주택관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11-18 18:56:28

본문

안녕하세요.
 천안시 두정동에 신축 빌라를 관리하는 유성주택관리 입니다. 작년에 신축 건물 각 세대에 번호키 업체를 통해 번호키를 달았습니다. 하지만 고장이 많이나서 여러번 하이원플러스 본사에 연락하여 번호키 교체를 요청하였으나 연락준다는 말만하고 수리를 해준다는 말도 없이 마냥 기다리게만 하였습니다
 그러다 다시 번호키 교체를 요청하여 전화를 하였건만 한다는 말이 1년 무상 서비스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수리 비용을 지불을 해야 교체가 가능하다 합니다.
 불량 번호키만 저희 건물에 20개가 됩니다. 그 불량 번호키를 교체해 준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수리비용을 달라고 하고 이제 연락도 되질 않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처벌받게 할 수 있는지 조언도 부탁드리고여... 세입자들은 너무 불편하고 불안하다고 끊임없이 연락이 오는 상태입니다.
 신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번호키 불량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421 휴대전화 핸드폰 보험센터 김예림 2014-01-04
169412 식음료 뚜레쥬르 이영신 2014-01-04
169411 서비스 프로월드컵 최규항 2014-01-04
169387 건설 금호어울림 장성민 2014-01-04
169386 식음료 여수 어시장 박소영 2014-01-04
169385 휴대전화 펜텍 안평세 2014-01-04
169384 기타 동일문집 강민숙 2014-01-04
169383 서비스 메리츠 박병준 2014-01-04
169378 서비스 컴플렉스브릿지 김기수 2014-01-04
169376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4
169374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이유성 2014-01-04
169373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이유성 2014-01-04
169372 기타 플랜비 박연호 2014-01-04
169371 서비스 오븐에빠진닭 이현주 2014-01-04
169370 식음료 오븐에빠진닭 이현주 2014-01-04
169369 기타 지마켓 인터파크투어 권금옥 2014-01-04
169368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원 2014-01-04
169367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원 2014-01-04
169366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5 생활용품 충북 대소점 다이소

처리중

이상협 2014-01-04
169364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3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2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1 휴대전화 영덕 삼성전자서비스 임예솔 2014-01-04
169360 기타 plan-bi 박연호 2014-01-03
169359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7 휴대전화 엘지 유플러스 양현지 2014-01-03
169356 기타 CJ대한통운 박대규 2014-01-03
169355 금융 한화생명 강미숙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