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 매트 화재 발생후 국과수를 사칭하며 매트에는 이상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유지텍 ] 온수 매트 화재 발생후 국과수를 사칭하며 매트에는 이상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민석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3-11-25 10:53:29

본문

2013년11월21일 오전09시30분경 동양유지텍 온수매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이 소실되고 환자 5명이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구입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이고 한번은 문제가 있어 a/s도 받아서 동양유지텍에 제조물책임법 관련 문의하던중 동부화재에 가입했다는  내용을 전달받고 동부에 보험처리 문제를 문의해보니 보험 계약이 안되있고 또한 제조회사 직원 방문해서 국과수  담당자에게 확인했다며 우리는 책임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며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작태를 보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슬픔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이듭니다 이런 업체는 소비자들의  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집을 떠나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피해자는 는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수매트 사고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놀라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사고에 대한 확인과그에 따르는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220 서비스 씨제이엘에스주식회사 정성희 2013-12-12
166219 기타 엑사이더 김장근 2013-12-12
166218 서비스 명지산오토캠핑장 조태경 2013-12-12
16621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선영 2013-12-12
166216 통신 LG U+ 전광수 2013-12-12
166215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현주 2013-12-12
166214 식음료 KIRIN 김광호 2013-12-12
166213 휴대전화 cj모바일 전종근 2013-12-12
166212 식음료 정관장 김홍섭 2013-12-12
166211 기타 현수막

처리중

배달불가
노승현 2013-12-12
166210 통신 kt 박종성 2013-12-12
166209 기타 나인오 홍성원 2013-12-12
166202 휴대전화 박성환 2013-12-12
166197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삭제요청
김은주 2013-12-12
166196 기타 첼로걸 이혜정 2013-12-12
166195 기타 다이아나 김민정 2013-12-12
166194 자동차 경주첨성콜 김지영 2013-12-12
166193 휴대전화 LGU+ 이정화 2013-12-12
166190 식음료 무봤나촌닭 김정민 2013-12-12
166178 기타 이펀컴퍼니 함용주 2013-12-12
166173 자동차 (주)한독자동차정비 조남길 2013-12-12
166172 기타 cj오쇼핑 박지현 2013-12-12
166171 서비스 폴로클럽 이정수 2013-12-12
166170 기타 티켓몬스터 강사랑 2013-12-11
166169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8 기타 하이모 이수지 2013-12-11
166167 기타 공동구매북 정경희 2013-12-11
166164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2 digital 수원티브로드벤드 김용의 2013-12-11
16614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