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켑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 옐로우켑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11-19 15:15:07

본문

옐로우캡택배를 이용하요 지난추석명절에 배송하였습니다
3-4일후에도 물건이도착을하지않아서 택배지점에문의하였는데  물건확인했으니까
걱정말라고하였는데 명절지나고확인결과 배송이 되지않았고 다시회사에연락했는데
분실됐다는거예요 ㅠㅠ 말이안된다고항의했더니 분실신고하라고해서 영수증첨부하여접수했는데
아직도해결이 안되고대표콜센타는 통화도안되고 물건가져간기사는 본사에연락하라고하고  수원지점에서는 물건가져간사람한테연락하라고하고  정말 화가나서 처음으로노크합니다 ~~
괴씸하고 속상해서요  보내는사람은 믿고보낸건데 물건을책임감없게 다룬다는것이너무화가나요
신속히보상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죠 벌써 두달이지났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여 배송시킨 물품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288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7 통신 sk 인터넷가입 김영석 2014-01-03
169286 기타 L&K 임희성 2014-01-03
169285 휴대전화 sk 텔레콤 라현준 2014-01-03
169284 기타 인픽스 박의천 2014-01-03
169283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환불요청
강보영 2014-01-03
169281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임희동 2014-01-03
169274 서비스 얼짱몸짱 우리영 2014-01-03
169272 digital 동탄무술원 백남철 2014-01-03
169266 기타 LIG생명 이창욱 2014-01-03
169263 기타 LG 김하나 2014-01-03
169262 휴대전화 7mobile 신현순 2014-01-03
169258 휴대전화 KT Olleh 고승일 2014-01-03
169254 서비스 하나택스회계사무소 이진희 2014-01-03
169252 서비스 조선일보 심동섭 2014-01-03
169251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여상엽 2014-01-03
169250 생활용품 위메프(마이탑) 배경희 2014-01-03
169249 통신 삼도주택(주) 박현숙 2014-01-03
169245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성준 2014-01-03
169244 식음료 김밥천국신림본점 한윤희 2014-01-03
169243 통신 sk 백정순 2014-01-03
169242 식음료 영신호 이승룡 2014-01-03
169241 서비스 씨제이몰 강정화 2014-01-03
169239 기타 니쁜스 김윤희 2014-01-03
169233 서비스 리앤케이 윤수진 2014-01-03
169231 유통 엘번아이엔씨 김지태 2014-01-03
169229 자동차 개인 임정식 2014-01-03
169224 휴대전화 KT 한상영 2014-01-03
169212 서비스 아이넷스쿨 이은아 2014-01-03
169211 기타 라인 주신애 2014-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