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 유지보수 비용으로 받아가는 수수료가 부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존 ] 더존 유지보수 비용으로 받아가는 수수료가 부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미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11-21 16:38:00

본문

회계처리를 위해서 개인, 중소기업체 사업자는 더존(회계처리)프로그램을 대다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한국에 널리 퍼지게 된 중점적인 이유는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을 취득할때, 공식적으로 치뤄지는 프로그램이 이 프로그램이였기 때문입니다(2012년 말까지, 올해부터 다른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음)

그래서 모든 회계종사자들이 더존프로그램에 능숙하고, 모든 업체가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호환에 용의하고,
너도 나도 자격증만있다면, 쉽게 다룰수 있어서, 자체 브랜드가 힘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될 지경에 이르럿습니다.

저희 회사는 10인 미만에 소기업입니다.

그리고 회계사무소를 통해서 세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은 이러합니다. (전표정리 및 자료 더존 파일에 입력을 제가 한뒤 - 파일을 복사해서 회사사무소에 넘겨주면 - 회계사무소에서 압축정리된 회계파일을 열어서 확인후 - 세금을 정리해서 신고 후 , 저희에게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 프로그램 사용비는 너무 부당합니다...
더존 파일을 구입시 지불한 금액 + 매년 발생하는 적지않은 유지보수비용.

당연히 매년 세법이 바뀌니, 정정하는 되는 부분에 발생되는 비용이 적지 않음을 알지만, 그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핸드폰 사고 업그레이드 한다고 돈 내십니까? 네비게이션은 어떠합니까?

더 억울한 점은,

저희는 유지보수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즉 비용이 발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실직적 신고와 정리는 세무서에서 하기때문에 저희는 내용만 바로 입력해주고 파일만 전달하면 되는데.. 이번에 전체적으로 세무서 부터 프로그램 업데이트에 들어가면서, 저희 프로그램과 세무서 프로그램이 호환이 되지않아.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업체에 호환이 되지 않는 이유를 물으려 전화하니, 유지보수가 끝이 난 업체이니, 질문도 받을 수 없다는 군요....
질의 응답 또한 A/S의 일부라고 하시는 .... 이게.. 정당한가요?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 사용하려면, 지금까지 유지보수를 받지 않은 기간에 대한 변상금과, 앞으로 1년을 사용할 금액을 납부해야지만, 다시 이용이 가능하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거의 100만원 넘는 금액 입니다.

경쟁없체가 이제 막 생겨나서 그런지..  다른 업체를 선택할 수 도 없네요.
회계 사무소는 모두 더존을 쓰고 있으니까요..

비용을 지불해도 정당하게 지불하고 싶습니다.

이런 불만은 어떻게 조정 가능할까요?

분명 누군가는 힘들어 하고 있을 겁니다.

저희나라 중소기업.. 힘이 없습니다.

지금 제 글이 어떻 힘을 낼 수 있을지 저는 조금한 기대조차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게 되면, 이것 또 한 그냥 묻혀버릴꺼 같아서.

그게 너무 싫었습니다.

발전된 문화를 위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회계프로그램의 과도한 유지보수 수수료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229 자동차 개인 임정식 2014-01-03
169224 휴대전화 KT 한상영 2014-01-03
169212 서비스 아이넷스쿨 이은아 2014-01-03
169211 기타 라인 주신애 2014-01-03
169210 서비스 가위들의이야기 조성균 2014-01-03
169209 서비스 아이넷스쿨 이은아 2014-01-03
169201 기타 코웨이 박봉환 2014-01-03
169200 통신 티몬 김지원 2014-01-03
169199 서비스 휩스휘트니스클럽 박정현 2014-01-03
169198 기타 휩스휘트니스클럽 백노을 2014-01-03
169197 기타 스타일앤헤어 오세영 2014-01-03
169196 서비스 김경희 2014-01-03
169195 기타 gs-shop 김영숙 2014-01-03
169194 기타 롯데홈쇼핑 미니 2014-01-03
169193 서비스 ns홈쇼핑 안혜영 2014-01-02
169183 식음료 현대택배 박정미 2014-01-02
1691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영광 2014-01-02
169181 기타 네이처퍼블릭 강보라 2014-01-02
169180 생활용품 이마트 이영미 2014-01-02
169177 기타 지마켓

처리중

환불건
조은아 2014-01-02
16917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이병재 2014-01-02
169157 통신 명지정보 최봉기 2014-01-02
169156 기타 엘번드레스 공문수 2014-01-02
169155 생활가전 롯데i몰 손숙이 2014-01-02
169154 통신 LG유플러스 조용인 2014-01-02
169153 휴대전화 베가시크릿 박소영 2014-01-02
169152 기타 엘번드레스 최현홍 2014-01-02
169151 통신 LG 김은솜 2014-01-02
16915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진선 2014-01-02
1691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진신권 2014-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