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맨 ] 일주일째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주
  • 조회수 : 1,234회
  • 작성일 : 13-08-19 06:18:53

본문

남성의류 전문 쇼핑몰 스타일맨에서 지난주 월요일 저녁에 옷을 구매하고 화요일 새벽 입금 완료했는데
아직도 배송을 안해주네요

스타일맨홈페이지에는"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사기치는건가요?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배송지연 문의하니까 인기상품이라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는 말뿐
언제 배송이 될거란 답변도 없구요..

일주일 밖에 안지났는데 왜 그러나 싶겠지만 지만 주말에 그 옷을 입을려고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되서 못입었네요.. 있던옷 줏어입고 나왔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대한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2346 기타 일원온수매트 최윤희 2013-11-19
162341 자동차 로드필 정재환 2013-11-19
162340 기타 삼천리자전거 강유묵 2013-11-19
162339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이한열 2013-11-19
162316 통신 skt 강민숙 2013-11-19
162315 digital 클린카솔루션 손석준 2013-11-19
162314 금융 삼성화재 이현정 2013-11-19
162313 휴대전화 테크데이타해피콜 이윤영 2013-11-19
162312 서비스 사격장 이태성 2013-11-19
162310 생활용품 도로시 김영서 2013-11-19
162308 기타 에이스스포츠센터 김신희 2013-11-19
162302 기타 노랑풍선(주) 전소현 2013-11-18
162295 서비스 KGB택배 김희령 2013-11-18
162294 기타 권형규 2013-11-18
162293 기타 파랑강쥐

처리중

불량제품
손진영 2013-11-18
162292 생활용품 LG 박수범 2013-11-18
162291 기타 나띵벗쿨 박서이 2013-11-18
162290 생활용품 네이처 리퍼블릭 김미애 2013-11-18
162286 서비스 IT휘트니스 오현아 2013-11-18
162285 자동차 아이나비 엄기오 2013-11-18
162279 통신 olleh egg 김선미 2013-11-18
162277 자동차 cj오쇼핑 엄기오 2013-11-18
162274 기타 휠라 지미진 2013-11-18
162272 기타 고고싱 박예진 2013-11-18
162271 통신 lg텔레콤 정명숙 2013-11-18
162270 기타 옷이 날개

처리중

신발세탁.
문관희 2013-11-18
162269 유통 아보카(옷쇼핑몰) 조찬희 2013-11-18
162268 digital 로지텍 심기호 2013-11-18
162267 휴대전화 북대전블루골드점 서미선 2013-11-18
162266 생활용품 아베크롬비 플랜비 차승현 2013-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