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3 하자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노트3 하자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원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11-14 20:53:58

본문

노트3구매한지 제가10월28일에 구매를 하고 약보름간 as센터방문3번을
하고 총4회 새제품으로 교환을 했습니다.
삼성측에선 제품하자가있다라는걸 인정을 했고 환불을 해준다네요.
근데 여기서문제가 있습니다. 말이좋아서 환불이지 기기를반납을 하라네요
그럼다시 전 노트3나 혹은타사제품을 골라서 쓰라는건데 노트3재구입을 하게되면 원금변동때문 20만원정도의 갭이생깁니다. 삼성측은 그런거까지 못봐주니 저보고손해를 봐라 그러네요.이미 4회교체를  하면서 통신비라던지액서서리값이 손해가발생을 하였는데도 그냥 환불외엔 발생비용은 제책임이라네요 엄연히 전 삼성제품을 쓰고 제 부주의가 아닌 삼성기기하자인데 그로인해 발생된비용은 커녕 앞으로 생길손해는 제책임이라니..터무니없는 말을 합니다. 또한보름간 기기하자때문에 통신자체를 못하고 그냥쌩으로 통신비를 내게생겼습니다.

다른한가지는 환불받게되면 제가노트3제품구입전 갤쓰리 제품이있었는데 노트3제품구입을하는 조건에 갤쓰리 할부를 다내주기로 하였어요 대리점측에서 근데 최소6개월을 써야 자신들도 이익이있다며 지금해제를 한다면
노트3도 완납(이건 삼성측이하니)또한 갤쓰리 남은할부도 제가 내야한다는겁니다.물론 이문제는kt민원실에 전화를 하니 제가 안내도된다고
하더라고요.

결론은 이겁니다 하자제품을 한번팔고 3번의교체와 4번째의 환불조치
왜 자기네들 입장만 고려해달라하고 제가입은 손해는 나몰라라하죠?
또한삼성은 내부규정이없단이유로 다른손해는 배상못하니 고객이 부담이라니..내게서 뺏아간시간 통신요금 액서서리 그리고 하자제품을 팔고 환불을 말이좋아서 환불이지 기기반납하라는삼성측 정말..짜증나네요
이문제를 어떡하면좋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285 생활용품 위메프 고하나 2013-12-27
168284 자동차 대림 권경문 2013-12-27
168283 기타 인터파크투어 김지연 2013-12-27
168282 기타 위메이드 /윈드러너 강경민 2013-12-26
168281 자동차 현대오일뱅크대한통운 송영신 2013-12-26
168280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오분이 2013-12-26
1682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중영 2013-12-26
16827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다이 2013-12-26
168267 서비스 현대홈쇼핑 차영아 2013-12-26
168261 기타 라라패션 황세원 2013-12-26
168260 생활용품 티몬 백아현 2013-12-26
168245 기타 농협상해보험 윤석 2013-12-26
168244 생활용품 마이모조 9792 2013-12-26
168243 유통 무한판촉 박지은 2013-12-26
168242 기타 중앙일보 정민경 2013-12-26
168241 기타 빈코에듀 심상숙 2013-12-26
168240 기타 타미힐피거

처리중

환불처리
송미연 2013-12-26
1682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강지훈 2013-12-26
168238 생활용품 lg전자 최선영 2013-12-26
168237 건설 시흥종합인테리어 장민호 2013-12-26
168236 자동차 스타모터스 김보경 2013-12-26
168235 기타 팬콕 김대성 2013-12-26
168234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백병남 2013-12-26
168233 기타 필웨이 이장미 2013-12-26
168232 서비스 웨딩데이지 허인혜 2013-12-26
168231 생활용품 포트메리온 이재희 2013-12-26
168230 서비스 롯데닷컴 강승옥 2013-12-26
168229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나찬준 2013-12-26
168228 기타 리복 장현경 2013-12-26
168227 생활가전 리홈쿠첸 류은정 2013-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