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윗코트 구매 재품불량으로 교환요청 무시후 기간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윗 ] 르윗코트 구매 재품불량으로 교환요청 무시후 기간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숙희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11-20 19:17:30

본문

11월8일 주문하여 물건을 받았지만 코트의 앞섶이 이상이 있어 홈플러스사이트에 12일 교환신청을하고 다음날 매장으로 전화 문의하여 다시한번 교환요청을 하였다. 교환이나 반품비용 구매자가 물어야 한다고해서 알았다고 했다. 응대 직원이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해주어서 믿고 기다렸다. 이틀이 지나도 맞교환을 해주겠다던지 고객센터에도 교환요청 접수만 되어있지 별도의 변화가 없어 금요일 매장으로 전화했다. 매니저라는 사람이 받았다. 자기가 책임자고 결정을하는 사람이라며 또다시 같은 걸 물었다. 빨리 처리가 될줄알고 지루하지만 설명을 했다. 그러나 교환 배송비를 내가 물어야한다는것만 다짐을 받았지 별다른 서비스를 받을수도 없었다. 물건이 몇개 남아있기는 하다. 대구쪽 매장에도 있고...이에 내가 너무하다. 몇번을 설명을 해야하는가? 나의 요지는 교환해달라는 것이며 배송비 물겠다고 했는데 뭘 원하는 거냐?? 매니저 왈 지금 한번밖에 안물어봤거든요. 제가 무슨 말이냐 나랑 통화하면서 중간에도 내가 알았다고 부담하겠다고 얘기했는데 또 다짐을 받고....매니저 왈 네 제가 두번밖에 더했어요? 를 시작으로 따지기 시작. 넘 불편해서 전화 끊을께요. 하고 통화를 종료했다. 다음날 토요일 홈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교환 요청했는데 어제 매장과 통화하다 이러한 일이있었다. 매니저가 나랑 그렇게 통화를 끝냈더라도 다른 직원이라도 처리를 어떻게 해주겠다고 응대가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 내 생각에는 주말 보내고 물건없다고 무시할거 같다. 설명을 했다. 그동안 내가 할 수 있는건 고객센터에 연속적으로 확인전화 하는 거 밖에 없었다. 오늘 오후에 마지막으로 고객센터에서 받은 문자는 매장에서 이번주안에 반품 안하면 기간 경과로 반품 안받아주겠다. CJ택배로 접수해라. 였다. 너무 황당하가. 이렇게 자기 기분데로 물건을 파는 매장이나 아무런 조치도 못하는 고객센터나 2주동안 불쾌하고 맘상했던건 어쩌란 건가...속상하다. 많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499 서비스 유니크미용실 서자영 2013-12-29
168498 서비스 청주 유앤아이 성형 연유경 2013-12-28
168497 기타 슈즈클릭 박미지 2013-12-28
168496 서비스 KG옐로우택배 최성철 2013-12-28
168495 휴대전화 LG전자 이정환 2013-12-28
168494 휴대전화 Tworld 황태성 2013-12-28
168493 유통 G 마켓 한명신 2013-12-28
168492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정중권 2013-12-28
168491 기타 g마켓 마르카토 손용화 2013-12-28
168490 서비스 아트박스 신이나 2013-12-28
168489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정중권 2013-12-28
168488 기타 위메프

처리중

허위 표시
김민욱 2013-12-28
168487 식음료 그린푸드 송현점 박수진 2013-12-28
168486 기타 황보석 박윤영 2013-12-28
168485 서비스 편의점택배기사 김은미 2013-12-28
168484 서비스 편의점택배기사 김은미 2013-12-28
168483 휴대전화 lg통신 임동현 2013-12-28
168482 서비스 네일스토리 강변점 김서연 2013-12-28
168481 통신 lg유플러스 이유리 2013-12-28
168480 기타 nbcool 윤승환 2013-12-28
16847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성영 2013-12-28
168478 생활가전 예스뷰티 이경민 2013-12-28
168477 기타 초콜릿 김연숙 2013-12-28
168476 기타 BNX 이지양 2013-12-28
168475 기타 커밍피플 이소현 2013-12-28
168474 기타 제이코스 한영천 2013-12-28
168473 식음료 도미노피자 최형준 2013-12-28
168472 기타 우리 색동이야기 김용미 2013-12-28
168471 금융 팔공종합중기 최옥희 2013-12-28
168470 식음료 도미노피자 최홍민 2013-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