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객
  • 조회수 : 1,372회
  • 작성일 : 13-08-08 08:27:23

본문

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며칠전 롯데홈쇼핑에서 '스위스밀리터리' 브랜드 가죽시계(20만원 상당)를
구입했습니다. 제이에스유통에서 공식 수입된 정품 브랜드라는 광고를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착용한지 이틀 뒤 시계 유리 내부에 하얀 종이 조각같은 게 돌아다니는 걸 발견했습니다. 불량제품이었던 것입니다.
그 즉시 착용을 중지하고 증거자료를 촬영 후 구입처에 연락하여 반품을 의뢰하였고 상품을 반송하였습니다.
며칠뒤 전화로 답변이 이렇게 왔습니다.
가죽밴드에 착용 흔적이 있고 시계 유리면에 스크래치가 있으니 반품이 불가하여 수리한 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답변이었습니다.
1. 길거리에서 1~2만원짜리 B급 시계를 산것도 아니고 스위스 정품 브랜드 시계를 20여만원 주고 구입해서 어느 구매자가 시계내부에 하자가 없는지 자세히 관찰을 하겠습니까. 착용 이틀만에 발견한것도 운이좋아 빨리 발견한 것입니다.
2. 사용중 구매자의 과실로 상품에 하자가 발생해야 수리후에 보내주는 것이지, 처음부터 불량상품을 팔아놓고 수리후에 동일 상품을 다시 보내주겠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3. 시계라는 제품 특성상 한번 유리를 탈부착하면 방수문제나 방진문제 등 여러면에서 수명이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냥 사용하라니요. 과연 정품 브랜드 수입업체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4. 20여만원 상당의 시계를 받자마자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어느 구매자가 찝찝하게 이 상품을 계속 이용하겠습니까. 반품을 원합니다.

증거 사진자료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속 시계안 숫자 5 옆에 하얀 티끌이 내부에서 돌아다닙니다.
이 업체를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1861 기타 에두아르도 전대현 2013-11-15
161860 생활용품 세라제화 유보배 2013-11-15
161859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타 이은주 2013-11-15
161858 생활용품 상일가구리벳 김형진 2013-11-15
161854 통신 LG-U+ 정지연 2013-11-15
161849 통신 kt올레 조혜영 2013-11-15
161848 식음료 보령 수앤수 조희순 2013-11-15
161847 휴대전화 kt 김경철 2013-11-15
161846 휴대전화 LGU+국제전화 김다은 2013-11-15
161845 기타 웅진싱크빅 변희현 2013-11-15
161839 기타 NC소프트 김송훈 2013-11-15
161827 서비스 CJ택배&푸르지오 박호수 2013-11-15
161826 기타 엔죠이뉴욕 김선협 2013-11-15
161825 기타 kgb택배 박경태 2013-11-15
161824 서비스 기타 1234 2013-11-15
161823 기타 보솜이 소혜련 2013-11-15
161816 생활가전 자외선살균소독기 김면정 2013-11-14
161810 자동차 카마트 조정재 2013-11-14
16180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고봉수 2013-11-14
161807 서비스 NC소프트 최지혁 2013-11-14
161806 식음료 뚜레쥬르 김지훈 2013-11-14
161805 휴대전화 sk텔레콤 함소정 2013-11-14
161800 휴대전화 sk텔레콤 함소정 2013-11-14
161798 서비스 cj홈쇼핑 김은정 2013-11-14
161796 휴대전화 삼성 이수원 2013-11-14
161794 휴대전화 sk유학생핸드폰 김주선 2013-11-14
161793 생활용품 일월매트 심윤미 2013-11-14
161792 금융 르노 1230 2013-11-14
161791 서비스 NC소프트 윤웅배 2013-11-14
161790 digital 아이나비 정재화 2013-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